연구 설계: 후향적 연구. 목적: 저등급 증상을 동반한 척추전방전위증의 치료로서 최소침습성 경추간공(transforaminal) 요추 체간 유합술(Mini-TLIF)을 통한 자연적 정복의 임상 및 방사선학적 결과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문헌 고찰 요약: 최소침습성 경추간공 요추 체간 유합술은 기술적으로 까다롭지만, 저등급 척추전방전위증의 자연적 정복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다. 재료 및 방법: 2008년 4월부터 2009년 7월까지 최소침습성 경추간공 요추 체간 유합술을 시행받은 저등급 척추전방전위증 환자 연속 41명을 분석하였다. 최소 추적관찰 기간은 2년이었다. 임상 평가는 Visual Analogue Scale과 Oswestry Disability Index의 분석을 통해 수행하였다. 방사선학적 평가는 추간판 간격 높이, 전위율, 전위각을 분석하였다. 최종 추적관찰 시 유합률은 Bridwell의 전방 유합 등급(Anterior fusion grade)에 따라 분석하였다. 결과: 임상 결과의 평가에서 요통에 대한 Visual Analogue Scale 점수는 6.8±1.2에서 2.0±1.1로 감소하였고, 방사통에 대한 점수는 7.9±1.3에서 1.7±1.1로 감소하였다. Oswestry Disability Index는 38.5±8.4에서 13.4±6.1로 감소하였다. 방사선학적 평가에서 추간판 간격 높이는 8.4±2.14mm에서 11.8±1.54mm로 증가하였다(P<0.05). 전위율은 18.4±5.1%에서 13.3±3.1%(P<0.05)로 감소하였고, 전위각은 10.6±4.5°에서 6.2±3.4°(P<0.05)로 감소하였다. 최종 추적관찰 시 방사선학적 골유합은 38예(92.7%)에서 얻었다. 결론: 술자가 이 방법에 익숙해진다면, 최소침습성 경추간공 요추 체간 유합술은 저등급 척추전방전위증의 자연적 정복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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