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흉부, 고해상도 폐 및 복부에 대한 전산화단층촬영(computed tomography; CT) 검사에서 소아 환자에게 전달되는 선량을 평가하고, 한국에서 연령군별 다양한 진단참조수준(diagnostic reference levels; DRLs)을 설정하고자 한다. 소아에 대해 CT를 수행하는 19개 병원을 대상으로 선량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검사 파라미터와 체적 CT 선량지수(volume CT dose index; CTDIvol), 선량길이곱(dose length product; DLP)을 다루었다. 5개 연령군(0, 1, 2-5, 6-10, 11-17세)별로 제안된 뇌, 흉부, 고해상도 폐 및 복부 CT의 DRLs는 CTDIvol 기준으로 각각 18, 23, 26, 31, 36 mGy; 2, 3, 4, 6, 8 mGy; 2, 3, 4, 5, 7 mGy; 3, 4, 5, 6, 9 mGy이며, DLP 기준으로는 260, 350, 420, 500, 620 mGy•cm; 50, 80, 100, 170, 340 mGy•cm; 30, 40, 60, 90, 280 mGy•cm; 70, 80, 200, 300, 500 mGy•cm이다. 기존에 발표된 DRLs와 비교할 때, 소아 CT 선량에 대한 본 제안은 하한에 해당한다. 그러나 본 연구에서 동일한 CT 프로토콜로 제시된 경우에도 병원 간 환자 선량의 분산을 줄이기 위해 최적화 과정을 개시해야 한다. 이 과정의 주요 요소는 기관 성과 표준의 설정과 자체 DRLs의 활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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