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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5
·2022
Relationship between multidimensional stressors and quality of life in people with stroke
Eun Jeong Choi, Hye Young Kim
IF 2.7 (2022) Nursing and Health Sciences
초록

본 연구는 뇌졸중 환자의 삶의 질에 대해 개인내적(뇌졸중 중증도, 신체 기능장애, 뇌졸중 재발에 대한 두려움), 개인간적(외로움), 개인외적(경제적 지위) 스트레스 요인이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였다. 상관관계 기반의 단면 연구 설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는 Betty Neuman의 체계이론(systems theory)에 기초하였다. 총 139명의 뇌졸중 환자를 대한민국의 10개 병원에서 모집하였다. 자료는 2020년 1월부터 2월까지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수집하였다. 자료는 기술통계, 독립 t-검정, 일원분산분석, Scheffé 검정, Pearson의 상관계수, Spearman의 상관계수,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뇌졸중 중증도는 뇌졸중 환자에서 삶의 질과의 관련성이 가장 컸으며, 그다음으로 외로움과 뇌졸중 재발에 대한 두려움이 뒤를 이었다. 이들 변인은 삶의 질 변이의 약 77%를 설명하였다. 뇌졸중 중증도, 외로움, 뇌졸중 재발에 대한 두려움은 뇌졸중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체계적으로 모니터링되어야 한다. 또한 이러한 모든 스트레스 요인을 고려하는 상세한 중재를 개발하고, 그 효과는 후속 연구를 통해 검증되어야 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LonelinessStroke (engine)Quality of life (healthcare)PsychologyIntrapersonal communicationMultilevel modelStressorSpearman's rank correlation coefficientClinical psychologyDescriptive statistics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2.7 / 5
게재 연도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