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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연구실
전북대학교 간호 김혜영 교수
Quality of life
Self-care behavior
Self-management
연구 영역
기본 정보
논문·특허
구성원

김혜영 연구실

전북대학교 간호 김혜영 교수

김혜영 연구실은 간호학 영역에서 만성질환과 암 환자, 그리고 이민자·노인 등 취약집단을 대상으로 삶의 질과 자기관리 관련 요인을 평가하고 간호중재의 근거를 축적하는 연구를 수행합니다. 심리사회적 요인(type D 성격, 낙인, 다차원 스트레스)과 자기효능·사회적 지지·건강증진행동 같은 행동 관련 요인의 경로를 분석합니다. 또한 IMB(Information-Motivation-Behavioral skills) 모형 및 구조적 분석을 활용해 자기관리 및 자가간호 수행에 대한 예측 구조를 제시하며, 노모그램과 신뢰도·타당도 검증을 통해 임상·지역 보건에서 활용 가능한 평가 도구를 개발합니다.

Quality of lifeSelf-care behaviorSelf-managementIMB modelNomogram
대표 연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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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환자 및 비공식 돌봄제공자의 삶의 질과 낙인·스트레스 요인 규명 연구 thumbnail
암 환자 및 비공식 돌봄제공자의 삶의 질과 낙인·스트레스 요인 규명 연구
Oncology nursing: quality of life, stigma, and psychosocial factors in cancer patients and inf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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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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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ticle
|
인용수 0
·
2025
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a Nomogram Predicting Sarcopenia in Community-Dwelling Older Adults
Sook Kyoung Park, Hyuk Joon Kim, Hyuk Joon Kim, Young-Me Lee, Hye Young Kim, Hye Young Kim
IF 2.3 (2025)
INQUIRY The Journal of Health Care Organization Provision and Financing
본 연구는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고령자에서 근감소증(sarcopenia)의 위험 요인을 규명하고, 그 발생 확률을 예측하기 위한 노모그램(nomogram)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본 연구는 단면적(cross-sectional) 이차자료 분석으로, 2023년 한국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사용하였다. 해당 조사는 층화 다단계 집락(probability) 확률표본추출(stratified multistage clustered probability sampling) 방법을 적용하였다. 전체 6,929명의 응답자 중 65세 이상 지역사회 거주 성인 1,836명이 분석에 포함되었다. 복합표본 로지스틱 회귀분석(complex-sample logistic regression)을 사용하여 유의한 위험 요인을 확인하였고, 도출된 회귀계수를 이용하여 노모그램을 개발하였다. 예측 정확도는 수신자 조작특성곡선(receiver operating characteristic curve) 아래 면적(area under the curve, AUC)으로 평가하였다. 근감소증은 다음 위험 요인과 유의한 연관성을 보였다: 연령, 신장질환(kidney disease), 비만 상태(obesity status), 씹는 불편감(chewing discomfort), 그리고 정적/좌식 생활 시간(sedentary time). 65~69세 성인에 비해 75~79세는 교차비(odds)가 2.80배, 80세 이상은 5.01배 더 높았다. 신장질환이 있는 참가자는 없는 참가자에 비해 교차비가 3.29배 더 높았다. 비만인과 비교할 때, 저체중(underweight), 정상체중(normal weight), 과체중(overweight) 집단은 근감소증의 교차비가 각각 17.04배, 6.80배, 2.72배 더 높았다. 씹는 불편감은 교차비를 1.65배 증가시켰으며, 좌식 생활 시간은 추가 1시간마다 위험이 7%씩 증가하였다. 노모그램에는 비만, 좌식 생활 시간, 연령, 신장질환, 씹는 불편감이 포함되었고, AUC는 0.809였다. 비만, 좌식 행동, 연령, 신장질환, 씹는 불편감은 고령자에서 근감소증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인이었다. 개발된 노모그램은 고위험군 지역사회 거주 고령자를 조기에 식별하기 위한 실용적 도구를 제공한다. 향후 연구에서는 종단자료와 객관적 지표를 통합하여 예측 모형을 향상시키고, 실제 적용에서 도구의 타당성을 검증할 필요가 있다.
https://doi.org/10.1177/00469580251398716
Nomogram
Sarcopenia
Logistic regression
Odds
Overweight
Receiver operating characteristic
Odds ratio
Kidney disease
2
Article
|
인용수 0
·
2024
Nomogram for Predicting the Risk Factors for Falls in Older People: A Secondary Data Analysis Based on the 2021 Community Health Survey
Sook Kyoung Park, Hyuk Joon Kim, Hyuk Joon Kim, Young‐Me Lee, Hye Young Kim, Hye Young Kim
IF 2.3 (2024)
INQUIRY The Journal of Health Care Organization Provision and Financing
...테스트와 SPSS 26.0을 이용한 복합 이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통해 회귀계수에 근거한 낙상위험 예측 노모그램을 작성하였으며, 노모그램의 신뢰도는 수신자 조작 특성(receiver operating characteristic, ROC) 곡선과 곡선하 면적(area under the curve, AUC) 값으로 산출하였다. 노년층에서의 낙상 발생률은 16.4%였다. 대상자의 낙상 경험에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는 85세 초과(OR = 1.40), 독거(OR = 1.13), 기초생계급여 수급(OR = 1.18), 주관적 건강상태(OR = 1.72), 보행에 소요된 일수(OR = 0.98), 비만(OR = 1.08), 중증 우울(OR = 2.84), 수면시간(OR = 1.11), 인지저하 경험(OR = 1.34), 당뇨병(OR = 1.12)이 포함되었다. 노모그램에서 우울 점수가 가장 큰 변별력을 보였고, 그다음으로 주관적 건강상태, 성별, 인지저하 경험, 연령, 기초생활보장, 적정 수면, 독거, 당뇨병, 보행 일수 순이었다. AUC 값은 0.66이었다. 노년층에서 낙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중재 계획이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 개발된 노모그램은 지역 보건기관이 낙상과 관련된 모든 위험요인을 평가하고, 노년층의 낙상 및 낙상 관련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 및 중재 프로그램을 수립·실행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https://doi.org/10.1177/00469580241273173
Logistic regression
Nomogram
Medicine
Gerontology
Receiver operating characteristic
Community health
Demography
Public health
3
Article
|
·
인용수 5
·
2022
Relationship between multidimensional stressors and quality of life in people with stroke
Eun Jeong Choi, Hye Young Kim
IF 2.7 (2022)
Nursing and Health Sciences
본 연구는 뇌졸중 환자의 삶의 질에 대해 개인내적(뇌졸중 중증도, 신체 기능장애, 뇌졸중 재발에 대한 두려움), 개인간적(외로움), 개인외적(경제적 지위) 스트레스 요인이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였다. 상관관계 기반의 단면 연구 설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는 Betty Neuman의 체계이론(systems theory)에 기초하였다. 총 139명의 뇌졸중 환자를 대한민국의 10개 병원에서 모집하였다. 자료는 2020년 1월부터 2월까지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수집하였다. 자료는 기술통계, 독립 t-검정, 일원분산분석, Scheffé 검정, Pearson의 상관계수, Spearman의 상관계수, 위계적 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뇌졸중 중증도는 뇌졸중 환자에서 삶의 질과의 관련성이 가장 컸으며, 그다음으로 외로움과 뇌졸중 재발에 대한 두려움이 뒤를 이었다. 이들 변인은 삶의 질 변이의 약 77%를 설명하였다. 뇌졸중 중증도, 외로움, 뇌졸중 재발에 대한 두려움은 뇌졸중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체계적으로 모니터링되어야 한다. 또한 이러한 모든 스트레스 요인을 고려하는 상세한 중재를 개발하고, 그 효과는 후속 연구를 통해 검증되어야 한다.
https://doi.org/10.1111/nhs.12976
Loneliness
Stroke (engine)
Quality of life (healthcare)
Psychology
Intrapersonal communication
Multilevel model
Stressor
Spearman's rank correlation coefficient
Clinical psychology
Descriptive statis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