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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1
·2025
The mediating effect of health-promoting behavior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infertility stress and fertility-related quality of life of infertile women: a cross-sectional study
Eun Jin Kim, Ju‐Hee Nho, Hye Young Kim
Women s Health Nursing
초록

목적: 불임은 전 세계적인 건강 문제로, 가임기 여성과 남성 등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미친다. 본 연구는 불임 스트레스와 불임 여성의 임신/출산 관련 삶의 질(QoL) 간 관계에서 건강증진행동(Health-Promoting Behaviors, HPBs)의 매개효과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방법: 2022년 8월부터 10월까지 한국 전주 지역의 산부인과 병원 내 2개 공공보건소와 2개 불임 클리닉에서 모집한 불임 여성 138명을 대상으로 횡단면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참여자들은 온라인 설문을 통해 자기보고식 설문지를 작성하였다. 자료는 독립 t-검정, 일원분산분석(one-way analysis of variance), Scheffé 검정, Pearson 상관계수, 그리고 PROCESS macro를 사용한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분석하였으며, 95% 편의교정 부트스트랩 신뢰구간(CI)(5,000회 부트스트랩 리샘플링)을 산출하였다. 결과: 임신/출산 관련 삶의 질, 불임 스트레스, HPB의 평균 점수는 모두 중간값보다 높았다. 임신/출산 관련 삶의 질은 HPB와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고(r=.20, p=.022), 불임 스트레스와는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r=-.41, p<.001). 불임 스트레스가 임신/출산 관련 삶의 질에 미치는 총효과(B=-0.34, p<.001)와 불임 스트레스가 HPB에 미치는 영향이 유의하였다(B=-0.01, p=.024). HPB가 임신/출산 관련 삶의 질에 미치는 효과(B=6.54, p<.001) 및 불임 스트레스가 임신/출산 관련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직접효과; B=-0.30, p<.001)은 유의하였다. 인구사회학적 공변량을 통제한 후에도, HPB는 불임 여성에서 불임 스트레스와 임신/출산 관련 삶의 질 간 관계를 부분적으로 매개하였다(B=-0.03; 95% CI, -0.08~ -0.00). 결론: 불임 여성의 임신/출산 관련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불임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HPB를 개선하기 위한 중재를 개발하고 시행해야 한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

키워드
InfertilityFertilityMedicineConfidence intervalDemographyQuality of life (healthcare)Cross-sectional studyGynecologyObstetricsPregnancy
타입
Article
IF / 인용수
- / 1
게재 연도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