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한국의 국가정보원(National Security Intelligence, NIS) 출신 전직 관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수행하여 공공서비스 동기(PSM)와 사기(morale) 간의 관계를 분석한다. 수십 년에 걸친 연구에도 불구하고, PSM과 사기의 효과를 정부 퇴직자로까지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탐색할 여지는 여전히 크다. 본 연구의 자료는 공공서비스 동기 수준이 높을수록 은퇴 전과 은퇴 후 모두 사기 수준도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또한 기관을 둘러싼 최근의 정치적 소동이 해당 기관의 전직 요원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지금까지 문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 온 정부 퇴직자들의 PSM과 사기를 다루는 한편, 이전 연구에서 드물게 제시된 바 있는 전직 NIS 요원들의 경험적 자료를 활용하여 이론적·실증적 기여를 문헌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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