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 금속판 고정에서 해부학적 정복(anatomical reduction)과 골절 부위 전반에 걸친 압박(compression)은 일차 골유합(primary bone healing)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원리이다. 그러나 판의 과도한 굽힘(overbending of the plate)과 부정확한 정복(inaccurate reduction)과 같은 기술적 함정뿐 아니라 골절의 구성 자체에 의해 골절 부위의 간격(gap)이 다양한 정도로 발생하는 경우가 흔하다. 골절 간격이 골-금속판(bone-plate) 복합체의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많지 않다. 본 연구에서는 검증된 유한요소해석(finite element analysis)을 통해 골절 간격 크기(1 및 4 mm)와 골 결손(bone defect)(25%, 50%, 75%, 100%)이 압박 금속판-골 구성(compression plate-bone construct)의 생체역학적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총 여덟 가지 서로 다른 모델의 강성(stiffness)을 이상적으로 압박된 모델(0 mm/0%)의 강성과 비교하였으며, 피크 폰 미제스 응력(peak von Mises stress, PVMS) 형태의 응력 집중(stress concentration) 또한 평가하였다. 강성의 감소는 주로 골 결손의 깊이에 좌우되었다. 강성의 감소는 동일한 결손을 가진 모델들에서 간격 크기에 따라 유사하게 나타났다. 골 결손 깊이가 75% 및 100%인 간격 모델에서는 작은 결손에 비해 금속판의 중앙 구멍(central hole) 주변에 현저하게 더 많은 응력이 집중되었다. 우리는 판 고정 후 골절면 간 접촉이 전혀 없는 얇은 골절 간격(1 mm)만으로도 강성이 지수적으로 감소하며, 금속판의 과도한 응력 집중을 피하기 위해 골절면 접촉이 > 또는 =50% 수준에서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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