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성 척추염(AS)은 만성 염증성 관절염으로, 주로 강직부(enthesis)를 침범하며 척추의 골성 강직(bony ankylosis)으로까지 진행될 수 있다. 활동성 염증의 관리에서 TNF 억제제(TNFi)가 핵심 치료로 자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S 환자의 30-40%는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다. 여기서는 TNFi 투여를 받는 AS 환자에서 말초혈액 단핵세포(peripheral blood mononuclear cells)에 대해 종단적 및 다중 오믹스(multi-omics) 프로파일링을 수행한 결과, 기저 시점의 제1형 IFN(type I IFN) 시그니처가 높은 경우 TNFi에 대한 불량한 반응과 연관되어 있으며, 그로 인해 TNFi 치료 이후 IFN 시그니처와 Th17 반응이 역설적으로 강화되는 현상을 확인하였다. 제1형 IFN 관련 유전자들 가운데, AIF-1을 반응군과 비반응군을 구분하는 내재적 IFN 시그니처를 반영하는 예측 바이오마커로서 발굴하고 검증하였다. 또한 AIF-1은 IFNα 수용체 발현 및 Th17 반응을 증가시켜 염증성 순환을 유발하는 데에도 기여한다. 요약하면, 본 연구 결과는 AIF-1 수준과 IFN 시그니처의 개인 간 변이를 고려함으로써 AS의 관리를 개인맞춤형(personalized)으로 접근할 것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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