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배진호 연구실

제주대학교 해양시스템공학 배진호 교수

배진호 연구실은 해양시스템공학과를 기반으로 반도체 소자 및 회로, 에너지 하베스팅, 웨어러블 센서 등 첨단 융합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차세대 반도체 소자와 회로 설계, 멤리스터 기반 메모리, 신경모방 컴퓨팅 등 미래 정보기술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는 연구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다양한 신소재, 나노구조 설계, 공정 기술을 융합하여 고성능, 저전력, 고신뢰성 소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찰전기 나노발전기(TENG)와 같은 에너지 하베스팅 기술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생산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해양 바이오 폐기물, 자연 유래 소재, 폐기물 재활용 소재 등을 활용한 나노발전기 개발은 미래 에너지 문제 해결과 환경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특허와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및 바이오센서 분야에서도 연구실은 혁신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나노섬유 멤브레인, 멤리스터 기반 복합 어레이 센서, 플렉시블 습도 및 온도 센서 등 다양한 신소재와 소자 구조를 활용하여, 인체 부착형 센서, 환경 모니터링,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첨단 센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가치유 기능, 고감도, 내구성 향상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헬스케어 및 스마트 환경 모니터링 분야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국내외 유수 학술지 논문 발표, 다수의 특허 출원, 산학협력 프로젝트 수행 등 다양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반도체 소자 및 회로, 에너지 하베스팅, 웨어러블 센서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첨단 융합기술 개발을 통해 미래 산업과 사회에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와 더불어, 연구실은 해양시스템공학의 특성을 살려 해양 환경에서의 에너지 하베스팅, 해양 바이오 소재 활용, 해양 계측 및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등 해양 융합기술 연구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해양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친환경 기술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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