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Smad4 및 p53 변이는 사람의 대장암(CRC)에서 가장 흔한 변이이다. 우리는 새로운 자가발생(autochthonous) 마우스 모델을 사용하여 이들 변이가 장내 종양형성에서 어떻게,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상승작용을 나타내는지 평가하였다. 방법: 마우스(n = 45). 결과: 길항제는 대량(bulk) 종양 세포보다 장내 CSC를 점차 더 강하게 억제하였다. 결론: Smad4의 소실과 p53의 소실은 p21을 하향조절하고 Wnt/β-카테닌 경로를 활성화함으로써 자가발생 장내 종양형성에서 상승작용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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