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학교 의학과 김행수 교수
김행수 연구실은 의학과 산하에서 태아모성의학을 중심으로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의 주요 관심사는 임신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합병증의 조기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법 개발에 있으며, 이를 위해 임상 연구와 첨단 진단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도플러 초음파, 산전 초음파, 단백질체 분석 등 다양한 진단기술을 활용하여 임신성 고혈압, 저체중 태아, 태아수종, 전치태반, 태아 기형 등 산모와 태아에게 영향을 미치는 질환의 조기 발견과 예후 예측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임상 현장에서의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산모와 태아 모두의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또한 산전 진단 및 초음파 영상의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음파 영상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진단 알고리즘 개발, Lamellar Body Count를 통한 태아 폐성숙 평가, 융모막 융모 채취술 등 다양한 산전 진단법의 임상적 유용성 평가를 통해 산부인과 영역에서의 진단 및 치료 수준을 높이고 있습니다. 김행수 교수는 대한태아의학회,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등 관련 학회에서 간행위원,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학문적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실의 노력은 임신과 출산의 안전성을 높이고, 미래 세대의 건강한 출발을 지원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김행수 연구실은 태아모성의학과 산전 진단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연구와 혁신을 통해 산모와 태아의 건강 증진, 임상 진단 및 치료 기술의 발전에 앞장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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