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개의 단일 용매에서 298.15 K에서 이트라코나졸의 용해도를 측정하였다. • 이트라코나졸의 단일 용매에서의 용해도를 설명하기 위해 KAT-LSER 모델을 적용하였다. • NMP, DEGME, 에탄올을 이성분 및 삼성분 혼합 용매 시스템에 선정하였다. • 적용된 혼합 용매에서의 이트라코나졸 용해도는 293.15–313.15 K에서 평가하였다. • 적용된 혼합 용매에서의 용해도 데이터를 네 가지 열역학 모델로 상관시켰다. 본 연구에서는 잘 알려진 흔들기-플라스크(shake-flask) 기법을 사용하여 16개의 단일 용매(아세톤, 아세토니트릴, 1-부탄올, 클로로포름, DEGME, 디클로로메탄, DMA, DMF, DMSO, 에탄올, 메탄올, NMP, 1-프로판올, 2-프로판올, 테트라히드로푸란, 물) 및 삼성분 용매 시스템(NMP + DEGME + 에탄올)에서의 이트라코나졸 실험적 몰분율 용해도를 측정하였다. 298.15 K에서 16개의 단일 용매에서의 이트라코나졸 용해도에 대한 서열(순위)은 다음과 같다: 클로로포름(5.04 × 10 −2 ) > 디클로로메탄(3.27 × 10 −2 ) > NMP(2.20 × 10 −2 ) > DMA(1.18 × 10 −2 ) > DMF(1.07 × 10 −2 ) > 테트라히드로푸란(2.12 × 10 −3 ) > DMSO(1.75 × 10 −3 ) > DEGME(7.30 × 10 −4 ) > 아세톤(6.37 × 10 −4 ) > 아세토니트릴(7.95 × 10 −5 ) > 메탄올(3.79 × 10 −5 ) > 1-부탄올(2.30 × 10 −5 ) > 2-프로판올(2.14 × 10 −5 ) > 1-프로판올(2.05 × 10 −5 ) > 에탄올(1.91 × 10 −5 ) > 물(2.43 × 10 −7 ). KAT-LSER 모델의 회귀 결과에 따르면, 이트라코나졸의 용해도는 주로 쌍극자성/분극성과 용매-용매 상호작용의 영향을 받았다. 이트라코나졸의 몰분율 용해도는 온도가 증가하고 삼성분 혼합물(NMP + DEGME + 에탄올)에서 NMP의 질량분율이 증가함에 따라 증가하였다. 또한 용해도 매개변수(용해도 파라미터)를 적용하여 삼성분 용매 시스템에서 이트라코나졸의 용해도를 포괄적으로 이해하고 기술하고자 하였다. 반트호프(van’t Hoff) 모델, 수정 아펠블라트(modified Apelblat) 모델, Jouyban–Acree 모델, Jouyban–Acree–van’t Hoff 모델 등 네 가지 열역학 모델을 사용하여 이트라코나졸의 용해도 데이터를 적합시켰다. 용해 과정 동안 이트라코나졸의 열역학적 특성은 깁스(Gibbs) 방정식 및 수정 반트호프 분석을 통해 추정하였다. 16개의 서로 다른 단일 용매 및 삼성분 용매 시스템에서의 고체-액체 평형 용해도, 용해도에 대한 용매 효과, 네 가지 상관 모델, 그리고 열역학적 특성은 국소 제형을 포함한 제형 개발을 위한 전제형화(pre-formulation) 연구, 추출, 정제, 결정화 및 액상 제형의 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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