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목적: 산화 스트레스는 산화제와 항산화제 사이의 불균형을 의미하며, 폐기능(PF)에 영향을 미쳐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발병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혈청 비타민 A 및 E 농도와 PF 지표 및 COPD 사이의 연관성에 관한 자료는 일관되지 않다. 본 단면 연구는 염증 상태를 고려하여 이러한 연관성을 조사하고자 하였다. 대상/방법: 본 연구에는 인구 기반의 전국 조사에 참여한 40세 이상 남녀 성인 2005명이 포함되었다. 기관지확장제 없이 폐활량 검사를 시행하여 1초간 노력성 호기량(forced expiratory volume in one second, FEV1), 노력성 폐활량(forced vital capacity, FVC) 및 FEV1/FVC 비와 같은 PF 지표를 산출하였으며, 이를 이용해 COPD를 정의하였다. 혈청 비타민 A(레티놀) 및 E(α-토코페롤) 농도를 측정하였다. 잠재적 교란변수를 보정한 후 다변량 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결과: 경향에 대한 p값 < 0.05). 반면, 혈청 비타민 E 농도는 PF 지표나 COPD 유병률과의 연관성을 보이지 않았다. 결론: 이러한 결과는 혈청 비타민 A 농도가 COPD로 인해 발생하는 PF 지표의 점진적 저하를 예방하는 데 중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항산화 비타민 상태와 PF 지표 및 COPD 사이의 인과적 연관성을 평가하기 위해 추가적인 역학 연구가 필요하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