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약학과 한영택 교수
한영택 교수 연구실은 유기합성 및 의약화학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연구실입니다. 본 연구실은 전이금속, 특히 주화금속(coinage metal) 촉매를 활용한 새로운 유기합성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privileged scaffold의 효율적 합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첨단 합성기술은 신약 개발 및 기능성 소재 개발에 필수적인 기반 기술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의 또 다른 핵심 연구 분야는 난치성 질환, 특히 암, 신경계 질환, 대사성 질환 등에 효과적인 신약 후보물질의 발굴과 천연물 전합성입니다. 복잡한 천연물의 전합성 연구를 통해 새로운 합성 전략을 개발하고, 합성된 화합물의 생리활성 평가를 통해 항암, 항염증, 신경보호 등 다양한 생물학적 활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도출된 신약 후보물질은 다수의 특허 출원 및 논문 발표로 이어지고 있으며, 실제 임상적 응용 가능성도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발효미생물 및 광감응성 미생물을 활용한 신기능성 소재 개발에도 연구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발효미생물 유래 외부소포체, postbiotics, 광감응성 대사산물 등 새로운 바이오소재의 탐색과 대량생산, 유전적 및 대사경로 규명 등 미생물공학적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화장품, 바이오의약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응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또한 구조-활성 관계 연구(SAR), 신약 후보물질의 약동학적 특성 평가, 생체 내 효능 검증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연구의 깊이와 폭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정부 및 산업체 연구과제 수행,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 활발한 특허 및 논문 발표 등으로 연구성과의 실용화 및 상용화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영택 교수 연구실은 유기합성, 의약화학, 천연물 전합성, 바이오신소재 개발 등 다양한 연구 분야를 아우르며, 미래 의약 및 바이오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의 혁신적인 연구성과는 국내외 학계와 산업계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차세대 신약 및 바이오소재 개발을 선도하는 연구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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