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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 의과대학(기초교실) 손현진 교수

동아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은 감염병의 예방과 관리, 그리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연구와 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감염병 현장 역학조사와 첨단 분석방법론을 융합하여, 실제 감염병 발생 현장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감염병의 발생 원인과 전파 경로를 규명하고, 효과적인 예방 및 관리 정책을 제안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결핵, 코로나19, A형 간염, 살모넬라 등 다양한 감염병의 유행 특성 분석, 치료 결과 평가, 다제내성 결핵 관리 등 심층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규모의 환자 데이터와 빅데이터, GIS 시각화, AI 기반 분석 등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감염병의 시공간적 분포와 변화 양상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감염병 조기경보 및 통합감시체계 구축, 공공-민간 협력 프로그램의 평가 등 정책적 측면에서도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에는 무증상 감염자 추적, 장기 후유증(Post COVID-19 Condition) 연구, 사회적 거리두기와 심리적 영향 분석 등 신종 감염병에 대한 다각적인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AI 및 빅데이터를 활용한 감염병 유행 예측, 실시간 모니터링, 정책 효과성 평가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연구도 본 연구실의 중요한 강점입니다. 이 외에도, 지역사회 환경보건, 중금속 노출 평가, 건강 불평등 해소 등 다양한 공중보건 이슈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과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감염병 및 공중보건 분야의 선도적 연구실로서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본 연구실은 현장 중심의 실용적 연구와 첨단 분석기법의 융합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관리, 건강 불평등 해소, 공중보건 정책 발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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