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립선암은 인구 고령화로 인해 발생률 및 유병률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나, 정확한 진단 경로 (pathway)가 부재하여 과진단 및 과치료가 문제가 되고 있음. - 국내외 전립선암 진단 가이드라인에는 조직검사 전 자기공명영상 (MRI) 시행을 권고하고 있으나, MRI 결과에 따른 구체적인 조직검사 방법에 대해서는 명확한 규정이 없음. - 따라서 현...
전립선암
자기공명영상
바이오마커
2
2025년 3월-2027년 12월
|375,000,000원
자기공명영상 및 바이오마커 기반 환자 맞춤형 전립선암 진단 프로토콜 개발
- 전립선암은 인구 고령화로 인해 발생률 및 유병률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나, 정확한 진단 경로 (pathway)가 부재하여 과진단 및 과치료가 문제가 되고 있음. - 국내외 전립선암 진단 가이드라인에는 조직검사 전 자기공명영상 (MRI) 시행을 권고하고 있으나, MRI 결과에 따른 구체적인 조직검사 방법에 대해서는 명확한 규정이 없음. - 따라서 현...
전립선암
자기공명영상
바이오마커
3
주관|
2018년 8월-2020년 8월
|30,000,000원
전립선암 환자 유래 암조직으로부터 암 오가노이드 배양 조건 확립 및 최적화
(1) 암조직으로부터 암 오가노이드 (tumoroid) 배양
1. IRB를 득한 조직검사로부터 채취한 전립선암 환자 암조직의 지방이나 핏줄 등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scalpel을 이용하여 조직을 잘게 자름.
2. 50ml tube에 washing media 10-15ml 넣고 조직 넣어서 5-7회 washing한 후, digestion buffer 10ml 넣고37℃, 40분 간 incubation (5-10분마다 shaking).
3. 상층액은 모아서 70ul strainer 내린 후, 10분 간 centrifugation (200g) 실시, 남은 조직은 TryLE을 1ml 넣고 37℃에서 10분 간 incubation, 70ul strainer 내리고 spin down함. pellet에 OBM 1ml넣고 eptube로 옮기고 cell down.
4. cell은 media washing 2-3회 후, matrigel과 혼합하여 24well plate에 seeding.
5. 7일간은 dihydrochloride가 함유된 배지로 배양한 후, 일반 오가노이드 배양 배지로 교체함. 최초 seeding 후 12-14일 후, 현미경 하에서 tumoroid 관찰이 가능.
(2) 암 오가노이드의 검증
1. 최초 전립선 암 환자의 조직에 대해 whole exon sequencing 실시함.
2. (1)에서 배양된 암 오가노이드로부터 genomic DNA를 추출하여 whole exon sequencing실시함.
3. 생물정보공학자(bioinformatian)와 협업을 통하여 genome wide 수준에서의 유전자 변이를 관찰하고, SPOP, FOXA1등의 변이와 CHD1의 소실 등, 기존 세포주 모델에서 발견되지 않는 특이적인 유전자의 추이를 파악하여, 배양된 tumoroid가 실제 암 조직을 제대로 구현하였는지 여부 확인.
4. 조직의 병리학적 검사도 실시하여 배양된 조직이 단순한 세포 덩어리인지 여부 검증.
(3) 과제 수행 중 직면하게 되는 문제점 해결
1. 현재 전이 단계의 전립선암 조직은 tumoroid 배양에 성공하였으나, primary prostate cancer의 경우는 아직 성공하지 못함[7].
2. 본 연구진은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cancerous cell의 population을 일반 전립선 조직세포의 농도보다 높이는 것을 고려하고 있으며, PTEN, TP53, 및 CDKN1B 등을 marker로 하여 cell sorting을 실시하여 tumoroid 배양을 진행하고자 함.
(1) 암조직으로부터 암 오가노이드 (tumoroid) 배양
1. IRB를 득한 조직검사로부터 채취한 전립선암 환자 암조직의 지방이나 핏줄 등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scalpel을 이용하여 조직을 잘게 자름.
2. 50ml tube에 washing media 10-15ml 넣고 조직 넣어서 5-7회 washing한 후, digestion buffer 10ml 넣고37℃, 40분 간 incubation (5-10분마다 shaking).
3. 상층액은 모아서 70ul strainer 내린 후, 10분 간 centrifugation (200g) 실시, 남은 조직은 TryLE을 1ml 넣고 37℃에서 10분 간 incubation, 70ul strainer 내리고 spin down함. pellet에 OBM 1ml넣고 eptube로 옮기고 cell down.
4. cell은 media washing 2-3회 후, matrigel과 혼합하여 24well plate에 seeding.
5. 7일간은 dihydrochloride가 함유된 배지로 배양한 후, 일반 오가노이드 배양 배지로 교체함. 최초 seeding 후 12-14일 후, 현미경 하에서 tumoroid 관찰이 가능.
(2) 암 오가노이드의 검증
1. 최초 전립선 암 환자의 조직에 대해 whole exon sequencing 실시함.
2. (1)에서 배양된 암 오가노이드로부터 genomic DNA를 추출하여 whole exon sequencing실시함.
3. 생물정보공학자(bioinformatian)와 협업을 통하여 genome wide 수준에서의 유전자 변이를 관찰하고, SPOP, FOXA1등의 변이와 CHD1의 소실 등, 기존 세포주 모델에서 발견되지 않는 특이적인 유전자의 추이를 파악하여, 배양된 tumoroid가 실제 암 조직을 제대로 구현하였는지 여부 확인.
4. 조직의 병리학적 검사도 실시하여 배양된 조직이 단순한 세포 덩어리인지 여부 검증.
(3) 과제 수행 중 직면하게 되는 문제점 해결
1. 현재 전이 단계의 전립선암 조직은 tumoroid 배양에 성공하였으나, primary prostate cancer의 경우는 아직 성공하지 못함[7].
2. 본 연구진은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cancerous cell의 population을 일반 전립선 조직세포의 농도보다 높이는 것을 고려하고 있으며, PTEN, TP53, 및 CDKN1B 등을 marker로 하여 cell sorting을 실시하여 tumoroid 배양을 진행하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