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폐암, 특히 비소세포폐암(NSCLC)은 높은 사망률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중대한 보건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2세대 표피성장인자수용체-티로신키나아제 억제제(EGFR-TKI)인 아파티닙은 NSCLC 치료에서 기존 화학요법보다 우수한 효능을 보였다. 그러나 이차 내성 및 부작용과 같은 문제로 인해 대안적 치료가 요구된다. HAD-B1은 4종의 한약재로 구성되며, 전임상 및 임상 환경 모두에서 폐암 치료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 왔다. 본 연구는 현재 EGFR-TKI 치료의 한계를 보완하여 예후를 개선할 수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진행성 NSCLC 환자에서 HAD-B1과 아파티닙 병용의 효과를 평가한다. 방법: 무작위, 공개 라벨 시험에서 EGFR 변이 양성 NSCLC 환자 90명을 대상으로 HAD-B1과 아파티닙의 효능 및 안전성을 평가하였다. 참여자는 치료군과 대조군으로 나누었으며, 아파티닙에 HAD-B1을 병용하거나 병용하지 않았다. 본 연구는 아파티닙의 초기 용량 유지율과 질병조절률(DCR)을 주요하게 살펴보았고, 생존율 및 삶의 질과 같은 이차 결과도 지속적인 안전성 모니터링 하에 함께 평가하였다. 결과: = .01), 이는 HAD-B1을 아파티닙과 병용하면 부작용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신체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 결론: HAD-B1과 아파티닙의 병용은 진행성 NSCLC 환자에서 삶의 질을 개선하고 부작용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이 병용요법의 장기적 이점을 확인하기 위해 추가 연구가 필요하며, 이는 NSCLC 치료 성과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험 등록: 대한민국 임상연구정보서비스(CRIS), https://cris.nih.go.kr/ (ID: KCT000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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