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타헤르츠 주파수에서의 독특한 산란 특성에 동기하여, 단일-산란 가정이 타당하게 성립하는 단거리 광 페타헤르츠 무선통신을 대상으로 오류허용(fault-tolerant) 협력 신호 검출을 위한 새로운 통계적 모델을 제시한다. 우리는 오류허용 연속파 형태의 와이드밴드 검출기를 통해, 0이 아닌 실패확률을 갖는 수신 비시거리(non-line-of-sight, NLOS) 신호를 특성화한다. 페타헤르츠 통신의 물리적 특성을 보다 잘 반영하기 위해, 수신 신호를 특성화할 때 신호 비의존성 및 신호 의존성 노이즈원을 모두 고려한다. 수신 신호의 분포는 각 산란 경로에 대해 Málaga 분포를 따르는 것으로 정량화한다. 또한 랜덤하게 분포된 협력 사용자들의 위치 유연성을 활용하여, 각 사용자가 독립적인 채널 상태를 경험하는 것으로 고려한다. Neyman-Pearson 기준을 이용하여 이진 가설 검정 문제를 전개하고, 이어서 검정 통계량에 대한 우도비를 도출한다. 더 나아가 성능을 정량화하기 위해, 단일 사용자 및 협력 시나리오 모두에 대해 수신자 조작 특성(receiver operating characteristic, ROC) 곡선 아래 평균 면적(average area under the ROC curve)을 산출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개발한다. 오류허용 신호 검출을 위해 최대 스펙트럼 기회를 활용하도록, 다수결 규칙을 기반으로 한 최적 결정 융합을 적용한다. 그 결과, 최적 투표 규칙 하에서 주어진 목표 오차율을 만족하기 위해서는, 광 네트워크에 이용 가능한 전체 사용자 수에 비해 더 적은 수의 협력 보조 사용자만이 요구됨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극한의 경우에는, 비용 함수가 허용 범위 내에서 최소 또는 최대 값에 접근함에 따라 최적 협력 사용자 수가 실패확률과 무관해진다는 점을 보인다. 오류허용 사용자를 현실적으로 가정할 때, 검출확률보다 오경보(false alarm) 확률이 더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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