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코로나19 이후 지역사회가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새로운 역동을 만드는 과정에 주목하며, 대구 사례를 중심으로 감염병 확산이 지역의 공동성과 경계를 어떻게 바꾸는지 인류학적으로 파악함.
연구 목표는 ‘감염공동체(infectious community)’를 정의해 방역규범의 일상화가 공동체의 윤리와 행동 문법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국면별 공동체가 누구를 ‘위험한 타자’로 규정하며 어떤 조치가 경합하는지, 감염공동체의 물적 조건으로 지역사회 의료 대응체계의 구성·작동방식을 분석하는 데 있음. 기대 효과는 수도권 중심 시각에서 놓치기 쉬운 지역 역동을 규명하고, 통치의 대상 인구로 환원되지 않는 공동체를 구성하는 데 필요한 윤리와 물적 조건을 구체화·정치화하는 데 기여하는 효과임.
본 교육연구단은 뉴미디어 환경에서 인류세 데이터를 다루고 문화큐레이팅을 수행할 수 있는 활동형 전문가를 양성하는 연구임.
연구 목표는 대칭성(Symmetry)·활동성(Activity)·연결성(Connectivity) 교육을 통해 이론-방법-실천의 네트워크적 역량을 구축하고,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대칭성 교육, 인류세 공통기초 과목군 신설, <지식·문화큐레이팅> 클러스터 과목군)하는 데 있음. 조사·연구의 네트워크 플랫폼과 고고과학연구센터, 인류세아카이브센터, 인류세현장학교를 기반으로 협력-진화형 평가 및 맞춤-설계형 평가를 병행함. 기대효과는 국공사립 박물관 전시콘텐츠 혁신, 인류세 유적·유물·문화유산의 정리·폐기·활용 지침 및 정책 재설정 기여, 국제 인류세 대학원 학술대회와 현장학교를 통한 교육연구 모델 선도 정임.
인류세/ 기술·지식·물질 네트워크/ 문화큐레이팅 전문가/ 대칭적 지식/ 활동형 연구자/ 네트워크 플랫폼/ 융합/ 클러스터/ 공유
본 교육연구단은 뉴미디어 환경에서 인류세 데이터 큐레이션과 문화큐레이팅을 수행하는 활동형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함.
연구 목표는 Symmetry(대칭성), Activity(활동성), Connectivity(연결성) 교육을 바탕으로 이론·방법·실천의 네트워크적 사고를 결합한 대칭적 이론 구축과 인문사회과학 기반의 인류세데이터 분석, 글로벌 인류세 과정 통찰의 로컬 해법 모색을 수행하는 데 있음. 핵심 연구 내용은 인류세 공통기초 과목군 신설과 <지식·문화큐레이팅> 클러스터 과목군 개편, 변환·확산·평가 전면 개편, 고고과학연구센터·인류세아카이브센터·인류세현장학교 결합 조사연구 네트워크 플랫폼 운영 및 클러스터 공동연구 지원임. 기대 효과는 현장형 인재 배출과 인류세 유적·유물 활용 지침 및 정책 재설정 기여, 국제 학술대회·현장학교를 통한 교육연구 선도 및 모델 제시임.
인류세/ 기술·지식·물질 네트워크/ 문화큐레이팅 전문가/ 대칭적 지식/ 활동형 연구자/ 네트워크 플랫폼/ 융합/ 클러스터/ 공유
본 교육연구단은 뉴미디어 환경에서 인류세 데이터를 다루는 교육·연구 역량을 키우는 국제화형 교육 프로그램임.
연구목표는 인류세의 융합적 지식(Symmetry)·지역사회 실천(Activity)·현장-학교-세계 네트워크(Connectivity)를 기반으로 교육과정을 전공특화·공통기초·<지식·문화큐레이팅> 클러스터 중심으로 개편하고 변환체계·확산체계·평가체계를 적용하는 데 있음. 인류학-고고학 융합 클러스터와 조사·연구 네트워크 플랫폼, 인류세현장학교·ACT 플랫폼을 통해 공동연구를 지원함. 기대효과는 현장형 활동 인재 배출, 인류세 유적·문화유산 활용 지침 및 정책 재설정 기여, 국제 학술대회·현장학교를 통한 교육연구 모델 선도임.
인류세/ 기술·지식·물질 네트워크/ 문화큐레이팅 전문가/ 대칭적 지식/ 활동형 연구자/ 네트워크 플랫폼/ 융합/ 클러스터/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