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발견: 본 연구의 중심 질문은 무엇인가? 제2형 당뇨병에서 혈관 기능장애에 대한 자가포식의 역할은 무엇인가? 주요한 발견과 그 중요성은 무엇인가? 자가포식은 제2형 당뇨병 마우스의 장간막 동맥에서 감소하였고, 라파마이신과 트레할로스를 사용하여 자가포식을 자극하면 혈관 기능이 개선되었으며, 이는 근원성 반응과 내피 의존성 이완의 정상화와 연관되어 있었다. 추상: ) 마우스에 라파마이신 또는 트레할로스를 처리하였다. 장간막 동맥(MAs)을 동맥조영술(arteriography)에 장착하고 직경을 측정하였다. 웨스턴 블롯 분석과 면역형광 염색을 평가하였다. 당뇨병 마우스의 장간막 동맥에서는 근원성 반응(MR)이 유의하게 증가한 반면, 내피 의존성 이완(EDR)은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당뇨병 마우스에서 LC3II, p62 및 beclin-1의 발현 증가와 연관되어 있었다. 자가포식 자극제의 처치는 당뇨병 마우스에서 MR의 과도한 증폭을 유의하게 감소시키고 EDR을 개선하였다. 또한 자가포식 자극은 당뇨병 마우스에서 LC3II, p62 및 beclin-1의 발현을 정상화하였다. 더불어 당뇨병 마우스에서는 내피성 산화질소 합성효소(eNOS)의 인산화 수준이 감소하였고, 라파마이신과 트레할로스에 의해 회복되었다. T2D는 자가포식 조절의 이상으로 인해 혈관 기능을 손상시킨다. 따라서 자가포식은 당뇨병 미세혈관 합병증을 극복하기 위한 잠재적 표적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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