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벼 재배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나, 가뭄과 홍수의 잦은 발생을 포함한 기후 변동성으로 인해 강우량이 논농사에 충분하지는 않다. 따라서 한국의 논농사는 건기 동안의 물 부족을 극복해 온 역사이다. 벼의 파종과 이식은 장마가 시작되기 전에 이루어지며, 저수지는 봄철 물이 부족한 시기의 관개를 위한 간편하고 체계화된 해법이었다. 본 장에서는 국제관개배수위원회(ICID)에 의해 세계유산 관개구조물(World Heritage Irrigation Structure)로 등록된 한국의 왕국 시대 저수지의 위치, 제원 등과 관련된 내용을 소개한다. 이 저수지들은 왕국 시대에 사람들이 논을 경작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보여줄 수 있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