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정 연구실
도시공학과
권태정
권태정 연구실은 도시개발 및 계획, 도시재해 대응, 환경정의 등 도시공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기존 도시개발사업의 한계와 문제점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혁신적이고 협력적인 도시개발 모델을 제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이해당사자의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창조적 도시개발사업 모델을 통해,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형평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실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도시계획 방안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빗물저류시설, 녹색도시 인프라, 저탄소 도시계획 요소 등 환경적 측면을 고려한 다양한 연구를 통해, 도시의 회복탄력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하천복원 사례와 국내 적용 방안, 공공시설의 다목적 활용 등 실질적인 정책 제안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도시 내 환경불평등 해소와 환경정의 실현 역시 연구실의 중요한 연구 주제입니다. 환경유해시설의 입지와 사회경제적 요인, 건강위험도 간의 상관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하여, 환경적 부담이 특정 계층에 집중되는 구조적 문제를 규명하고, 데이터 기반의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도시 내 사회적 약자와 소수계층의 환경권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도시공간의 경관 개선, 교통 인프라의 안전성 강화, 주민참여형 도시재생 등 도시공학의 다양한 세부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창의적인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허와 각종 학술상,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통해 연구성과를 사회에 환원하고,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권태정 연구실은 앞으로도 도시의 복합적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형평성을 실현하기 위한 학제적 연구와 정책 제안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입니다.
도시개발 및 계획의 혁신적 모델 연구
권태정 연구실은 도시개발 및 계획 분야에서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기존의 도시개발사업 모델이 경제성장과 국토 현대화에 기여했으나, 난개발, 환경파괴, 부동산 투기, 빈부격차 심화 등 다양한 문제점을 야기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구실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도시개발사업 모델을 모색하고, 다양한 이해당사자의 협력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창조적 도시개발 방안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구실은 헨리 조지의 지공주의(georgism)와 에버니저 하워드의 전원도시(garden city) 이론, 그리고 4.0 사회의 이해당사자 협력 주도형 모델 등 다양한 이론적 배경을 바탕으로, 한국 도시개발의 현실에 맞는 대안적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형평성을 동시에 추구하며, 도시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도시계획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주민참여와 협력적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개발의 사회적·경제적·환경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미래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와 도시재해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 도시계획
연구실은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 특히 폭우와 홍수 등 도시재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속가능 도시계획 방안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도시 내 다양한 도시계획시설의 빗물저류 기능, 녹색도시 계획요소, 저탄소 도시 조성 등 환경적 측면을 고려한 도시계획 요소의 도입과 적용 사례를 분석하여, 도시의 회복탄력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빗물이용시설, 투수성 포장, 옥상녹화 등 방재기능과 연계된 녹색 인프라의 효과를 실증적으로 평가하고, 공공시설의 다목적 활용을 통한 우수유출 저감 및 침수 피해 예방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럽의 하천복원 사례를 분석하여 국내 하천생태계 복원 및 방재기능 강화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기후변화 시대에 도시의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대형 자연재해에 대한 도시의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도시계획과 방재정책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도시환경 정의와 환경불평등 해소 연구
권태정 연구실은 도시 내 환경불평등과 환경정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도시권과 국내 도시를 대상으로, 환경유해시설의 입지와 사회경제적 요인, 인종, 건강위험도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여, 환경적 부담이 특정 계층에 집중되는 구조적 문제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는 환경정의(Environmental Justice) 개념을 바탕으로, 환경피해와 자원이 모든 계층에 공정하게 배분되어야 한다는 원칙을 실현하기 위한 정책적·제도적 대안을 제시합니다. 특히, 대기오염, 유해폐기물, 공업용 오염시설 등 다양한 환경요소와 주민 건강 간의 연관성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여, 환경불평등 해소를 위한 데이터 기반의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도시계획, 환경정책, 사회정책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도시 내 사회적 약자와 소수계층의 환경권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환경정의 연구 동향을 반영하여, 한국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형평성 증진에 중요한 학문적·실천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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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주체 다양화를 기반으로 한 협력·창조형 도시개발사업모델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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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외 신규 개발지역의 공간 변화 추이
한국도시설계학회,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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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확장강도와 건물침수의 공간적 관계성
대한토목학회,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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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년도]폭우재해 적응 공공시설 설계기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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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년도]폭우재해관련 지속가능성 개념정립 및 토지이용관련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