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ICT융합학부 고민삼 교수
고민삼 연구실은 인공지능 시스템 및 응용, 휴먼-컴퓨터 인터랙션(HCI), 멀티모달 데이터 기반 이상 탐지 등 첨단 ICT 융합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딥러닝, 생성적 적대 신경망(GAN), 트랜스포머 등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다양한 실제 문제에 적용하여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의료 영상 분석, 도로 및 철도 안전, 피부암 진단, 설비 이상 탐지, 합성 데이터 생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실질적 가치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 응용과 휴먼-컴퓨터 인터랙션(HCI) 연구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바일 알람 앱의 행동 변화 유도, 스마트폰 과다 사용 중재, 그룹 기반 스마트기기 사용 조절, 피트니스 챗봇, 장애인 지원 시스템 등 사용자의 실제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량적·정성적 분석을 통해, 사용자 경험(UX)과 행동 변화의 원리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사회적 상호작용 증진, 자기조절, 몰입도 향상 등 긍정적 변화를 유도하는 시스템 개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멀티모달 데이터 융합 및 이상 탐지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센서 데이터, 이미지, 음성, 텍스트 등 이질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철도 지진 감지, 플랜트 설비 이상 탐지, 도로 피해 탐지, 호흡 소리 분석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비지도 학습 기반의 이상 탐지, 분산 처리, 실시간 예측 등 실질적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알고리즘을 개발하며, 산업 안전 및 유지보수 효율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연구실은 합성 데이터 생성, 데이터 전처리, 사용자 맞춤형 피드백, 인간-인공지능 협업 등 다양한 연구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실제 산업 및 사회 현장과 연계된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하며, 연구 결과를 특허, 논문,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형태로 실용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학회에서 다수의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며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민삼 연구실은 인공지능과 인간 중심 ICT 융합 기술을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과 혁신적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입니다. 첨단 기술과 인간 중심의 융합 연구를 통해, 더 나은 미래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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