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yang University
산업융합학부 김지은
한양대학교 기술·혁신경영대학원 연구실은 디자인 인지, 감성공학, 서비스화, 디자인-기술 융합 등 다양한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인간의 인지적·감성적 특성이 혁신 설계와 사용자 경험에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대한 이론적·실증적 연구를 수행하며,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제품, 서비스, 시스템의 혁신적 개발을 지원합니다.
연구실은 디자인 과정에서의 인지적 편향, 감성 전달, 공감 능력, 사용자 경험(UX) 평가 등 인간 중심의 설계 방법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실험, 인터뷰, 생리적 측정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디자이너와 사용자의 심리적·행동적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실제 디자인 혁신에 적용합니다. 또한, 디자인-기술 융합, HCI, 3D프린팅, 의료기기, 교육용 도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특허 빅데이터 분석, 네트워크 기반 디자인권 전략, 서비스화(Servitization) 모델 개발 등 데이터 기반 혁신 전략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조기업의 서비스화, 제품-서비스 시스템(PSS), 디자인-기술 크로스폴리네이션, 특허 네트워크 분석 등을 통해 기업의 혁신 역량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합니다. 이러한 연구는 실제 산업 현장과의 협업, 사용자 중심 서비스 설계, 리걸 디자인(legal design) 등 실무적 접근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연구실은 다양한 정부·산업체 프로젝트, 국제 학술활동, 특허 및 디자인권 출원, 수상 경력 등 풍부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 청사진, 개인정보보호 중심 설계, 인공지능 기반 사용자 의사결정 지원, 의료·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적 솔루션 개발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처럼 본 연구실은 인간 중심의 혁신 설계와 데이터 기반 융합 전략을 통해, 디자인, 기술, 경영, 법·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적 연구와 실질적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Adaptive E-learning
Inclusive Technology Design
Product-Service Systems
디자인 인지와 감성 기반 혁신 설계
본 연구실은 디자인 인지와 감성에 기반한 혁신 설계 방법론을 중점적으로 연구합니다. 디자인 과정에서 인간의 인지적·감성적 반응이 어떻게 설계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지 다양한 실험과 현장 관찰, 인터뷰, 생리적 측정 등을 통해 분석합니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가 초기 아이디어 발상 단계에서 정보를 어떻게 분류하고, 감정이 디자인 결과물에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대한 이론적 모델을 구축하였습니다.
특히, 디자인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지적 편향, 예를 들어 디자인 고착(design fixation)이나 앵커링 효과(anchoring effect)와 같은 심리적 현상이 창의적 문제 해결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검증합니다. 전문가와 초보 디자이너의 문제 프레이밍 방식, 감성적 공감 능력, 그리고 사용자 경험(UX) 설계에서의 감정 전달 메커니즘을 다각적으로 탐구합니다. 이러한 연구는 디자인-기술 융합, 감성공학,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연구 결과는 실제 제품 디자인, 서비스 디자인, UI/UX 설계, 의료기기, 교육용 도구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감성 중심의 디자인 평가, 사용자 경험 측정, 디자인 의사결정 지원 도구 개발 등 실무적 활용 방안도 함께 제시하며, 디자인 혁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평가 체계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서비스화(Servitization)와 디자인-기술 융합 전략
본 연구실은 제조기업의 서비스화(Servitization)와 디자인-기술 융합 전략을 심도 있게 연구합니다. 제품-서비스 시스템(PSS) 구축, 특허 네트워크 분석, 디자인권 전략, 그리고 혁신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데이터 기반 방법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타이어 렌탈,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3D프린팅, 의료기기 등 다양한 산업에서 서비스화 전략이 기업의 경쟁력과 혁신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허 빅데이터와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디자인 특허와 기술 특허의 상호작용, 디자인-기술 크로스폴리네이션(cross-pollination) 현상, 그리고 기업의 혁신 전략을 시각화하고 계량적으로 평가합니다. 또한, 디자인권의 정량적 가치 평가, 디자인-기술 융합 특허의 파급력, 시장성, 혁신성 등 다양한 지표를 개발하여 기업의 전략적 의사결정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디자인 경영, 지식재산(IP) 전략, 신기술 규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서비스화와 융합 혁신 연구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전문가와의 협업,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설계, 리걸 디자인(legal design) 등 다양한 실증적 접근을 병행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신사업 발굴, 서비스 재계약률 향상, 사용자 경험 개선, 데이터 기반 서비스 청사진 설계 등 실질적인 혁신 성과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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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Serious Games Assess Decision-Making Biases? Comparing Gaming Performance, Questionnaires, and Interviews
,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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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icizing Solutions for Manufacturing Firms: Categorizing Service Ideas from Product-Service Integrated Examples
, 1970
3
'Heart-to-Feel' A New Audio Description Coding Scheme for the Visually Impaired on Affective Cinematography and Emotive Vibration
,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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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규제 관련 갈등 해결을 위한 리걸 디자인 씽킹 방법론 및 툴킷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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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 수부기능 장애 진단 및 훈련을 위한 한국형 HAQ-DI 시스템 개발 및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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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자동차 디자인을 위한 가상현실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