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환자에서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재발의 첫 징후로서, 동종이계(peripheral) 혈액 줄기세포 이식(PBSCT) 후 6개월째에 발생한 안구 내 재발의 드문 사례를 보고한다. 환자는 유리체강 내 메토트렉세이트(MTX)와 전신 재유도(induction) 항암화학요법으로 성공적으로 치료받았고, 이어서 두 번째 동종이계 PBSCT를 시행하여 지속적인 완전관해를 달성하였다. 본 사례는 이식 후 추적 관찰 과정에서 정기적인 안과 검사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초기의 안과적 증상이 AML 재발을 시사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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