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우리는 EQ-5D(EuroQol-5 dimension) 측정을 이용하여 저작 곤란을 예측하는 모형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방법: 우리는 65세 이상 성인 6,643명(평균 연령: 72.6 ± 4.96세; 여성: 3,761명[56.6%])을 포함하였으며, 이들은 제6차(2013-2015) 및 제7차(2016-2018) 국민건강영양조사(KNHANES)를 완료한 대상자였다. 참여자들은 추가로 젊은-노인(65-74세)과 고령-노인(≥ 75세)으로 구분하였다. 제6차 KNHANES의 자료를 사용하여 내부 검증 모형(전체, 젊은-노인 및 고령-노인 성인 집단이 각각 3,472명, 2,271명 및 1,201명이었다)을 구축하였다. 제7차 KNHANES의 자료를 사용하여 외부 검증 모형(전체, 젊은-노인 및 고령-노인 성인 집단이 각각 3,171명, 1,879명 및 1,292명이었다)을 구축하였다. 저작 곤란은 EQ-5D(Model 1) 및 비교 모형, 주관적 구강건강상태 지표(SOHSI), 객관적 구강건강상태 지표(OOHSI)를 사용하여 평가하였다. 결과: SOHSI 및 OOHSI에 비해, EQ-5D는 내부 및 외부 검증 모형 모두에서 저작 곤란 예측에 대해 유사한 예측 유용성을 보였다. 결론: Cohen’s d로 정량화한 효과크기는 EQ-5D 변수들이 저작 곤란의 예측 정확도에 중간 정도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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