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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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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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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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The uneven playing field: provider participation and regional disparities in oral health examination rates in Korea
Hyunouk Hong, Nam‐Hee Kim
IF 2.4 (2025)
Epidemiology and Health
목적: 본 연구는 국가건강보험공단(NHIS)의 무료 구강건강 검진에도 불구하고, 한국 성인의 구강건강검진 수검률에서 지역 간 격차를 조사하였다. 특히 치과의원 및 비치과 기관의 가용성과 같은 제공자 요인의 영향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방법: 229개 구(區) 지역의 2022년 자료를 바탕으로 단면 분석을 수행하였다. 종속변수는 성인 구강건강검진 수검률이며, 독립변수에는 제공자 요인, 지역사회 건강 상태, 생활양식, 인구통계학적 및 사회경제적 특성이 포함되었다. 기술통계, 피어슨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을 통해 유의한 예측요인을 확인하였다. 결과: 비대도시 지역의 구강건강검진 수검률은 대도시 지역(25.3%)보다 높았으며(27.4%), 상관분석에서는 일반 건강검진 수검률(r=0.583)과 검진 기관 수(r=0.234)가 가장 강력한 예측요인으로 나타났다(p<0.001). 회귀분석 결과, 일반 건강검진 수검률이 1% 증가하면 구강건강검진 수검률이 1.44%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01). 결론: NHIS 정책에도 불구하고 유의한 지역 간 격차는 지속되며, 검진 제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음을 시사한다. 구강건강검진과 일반 건강검진을 통합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책결정자는 치과 및 비치과 제공자 간의 협력을 촉진하여 형평성 있는 통합 보건서비스를 보장하고, 예방적 건강관리를 강화하며 격차를 감소시켜야 한다.
https://doi.org/10.4178/epih.e2025012
Medicine
Oral health
Family medicine
Oral examination
Health examination
Health equity
Nursing
Public health
Internal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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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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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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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Development of a Predictive Model for Chewing Difficulty Using EuroQol ‐5 Dimension Among Korean Older Adults
H J Kim, Nam‐Hee Kim
IF 1.4 (2024)
International Journal of Dental Hygiene
목적: 우리는 EQ-5D(EuroQol-5 dimension) 측정을 이용하여 저작 곤란을 예측하는 모형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방법: 우리는 65세 이상 성인 6,643명(평균 연령: 72.6 ± 4.96세; 여성: 3,761명[56.6%])을 포함하였으며, 이들은 제6차(2013-2015) 및 제7차(2016-2018) 국민건강영양조사(KNHANES)를 완료한 대상자였다. 참여자들은 추가로 젊은-노인(65-74세)과 고령-노인(≥ 75세)으로 구분하였다. 제6차 KNHANES의 자료를 사용하여 내부 검증 모형(전체, 젊은-노인 및 고령-노인 성인 집단이 각각 3,472명, 2,271명 및 1,201명이었다)을 구축하였다. 제7차 KNHANES의 자료를 사용하여 외부 검증 모형(전체, 젊은-노인 및 고령-노인 성인 집단이 각각 3,171명, 1,879명 및 1,292명이었다)을 구축하였다. 저작 곤란은 EQ-5D(Model 1) 및 비교 모형, 주관적 구강건강상태 지표(SOHSI), 객관적 구강건강상태 지표(OOHSI)를 사용하여 평가하였다. 결과: SOHSI 및 OOHSI에 비해, EQ-5D는 내부 및 외부 검증 모형 모두에서 저작 곤란 예측에 대해 유사한 예측 유용성을 보였다. 결론: Cohen’s d로 정량화한 효과크기는 EQ-5D 변수들이 저작 곤란의 예측 정확도에 중간 정도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s://doi.org/10.1111/idh.12870
Medicine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Oral health
Dimension (graph theory)
Gerontology
Demography
Environmental health
Population
Family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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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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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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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Association Between Toothbrushing Habits and Self‐Rated Oral Health: Re‐Consideration of the 3‐3‐3 Toothbrushing Campaign
Yu‐Rim Lee, Jin‐Young Jeong, Hwa Young Lee, Sun‐Jung Shin, Hee‐Jung Park, Nam‐Hee Kim
IF 1.4 (2024)
International Journal of Dental Hygiene
목적: 본 연구는 칫솔질 횟수와 구강건강에 대한 자기평가 간의 연관성을 조사하여 3-3-3 칫솔질 캠페인의 효과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횡단면 연구 설계를 사용하여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해 13,199명의 성인 응답을 분석하였다. 종속변수는 구강건강에 대한 자기평가였다. 독립변수는 칫솔질 습관이었다. 두 집단을 비교하였으며, 대조군은 하루 2회, 사례군은 하루 3회로 하였다. Anderson 행동 모형에 기반하여 선행요인, 가능요인, 필요요인을 교란변수로 조정하였다. 결과: 연구 결과, 칫솔질 횟수(하루 2회 대 하루 3회)와 구강건강 상태에 대한 자기인식 간에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3-3-3 캠페인의 권고안을 재평가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구강건강에 대한 자기평가에 보다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규명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결론: 본 연구에서는 하루 2회에서 하루 3회로 칫솔질을 증가시킨다고 해서 구강건강이 유의하게 개선되지 않는다는 점을 오즈비 0.97과 미미한 Cohen's d 값으로 확인하였다. 공중보건 캠페인은 구강건강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빈도보다 칫솔질의 질을 강조할 것을 권고한다.
https://doi.org/10.1111/idh.12853
Medicine
Oral health
Confounding
Odds ratio
Odds
Association (psychology)
Public health
Cross-sectional study
Self-rated health
Environmental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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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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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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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Influence of job autonomy on job crafting of dental hygienists
Young‐Eun Jang, Nam‐Hee Kim
IF 1.6 (2023)
International Journal of Dental Hygiene
목적: 직무 자율성(job autonomy)은 한국에서 국가 면허를 보유한 보건의료 제공자의 직무 수행과 업무(task)에 초점을 두며, 직무 크래프팅(job crafting)에 영향을 주어 직무 역량(job competency)을 개발하는 데 관련된다. 본 연구는 치과위생사의 직무 크래프팅에 대한 직무 자율성의 영향을 확인하고자 수행되었다.
방법: 본 단면 연구는 한국의 임상 치과위생사 35,000명 풀(pool)에서 편의추출(convenience sampling)로 선정된 411명의 치과위생사를 포함하였다. 측정 도구는 Job Crafting Questionnaire의 한국어 버전(JCQ-K)과 직무 자율성 설문지(JAQ)이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치과위생사의 직무 자율성 수준과 직무 크래프팅을 조사하기 위해 t-test 및 일원 ANOVA(one-way ANOVAs)를 수행하였다. 자율성과 크래프팅 간의 선형 상관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Pearson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직무 자율성이 직무 크래프팅에 영향을 미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일반적 특성을 통제변수(control variables)로 하여 조정 회귀분석(adjusted regress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결과: 높은 수준의 직무 자율성과 직무 크래프팅은 연령이 높을수록, 그리고 선임 직원(senior staff)으로서의 업무경력이 많을수록 증가하는 것과 관련되었으며, 교육 수준과 치과의원 또는 병원과 같은 작업 환경에 따라서도 차이가 나타났다. 직무 자율성과 직무 크래프팅 간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관찰되었다(r = 0.64). 직무 자율성(β = 0.58) 및 대학의 치과/의료병원(dental/medical hospital in university)(β = 0.13)은 치과위생사의 직무 크래프팅과 유의한 관련이 있었다.
결론: 직무 자율성은 한국 치과위생사의 직무 크래프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본 연구 결과는 치과위생사 직업뿐 아니라 인구 집단의 건강 결과(health outcome) 관점에서 과업 역량(task competency)과 사회적 책임(social responsibility)을 촉진하도록 직무 자율성의 범위(job latitude)를 재설계해야 함을 시사한다.
https://doi.org/10.1111/idh.12674
Autonomy
Job attitude
Medicine
Job satisfaction
Job design
Job performance
Nursing
Psychology
Social psychology
Political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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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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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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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Did expansion of insurance coverage for major diseases in Korea induce a positive spillover effect on dental service utilization?
Hwa‐Young Lee, Nam‐Hee Kim, Ichiro Kawachi
IF 5.4 (2022)
Social Science & Medicine
https://doi.org/10.1016/j.socscimed.2022.114952
Spillover effect
Medicine
Government (linguistics)
Dental insurance
Service (business)
Payment
Environmental health
Gerontology
Business
Family medic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