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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연구실
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조승현 교수
신경계 재활
파킨슨병 재활
뇌졸중 재활
기본 정보
연구 분야
논문
구성원

조승현 연구실

동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 조승현 교수

조승현 연구실은 작업치료학 기반으로 신경계 재활 중재의 임상 효과를 평가하고 치매·인지장애 및 노인 정신건강과 삶의 질의 관련 요인을 분석합니다. 파킨슨병과 만성 뇌졸중에서 일상생활 활동, 균형, 삶의 질을 중심으로 멀티모달 및 운동프로그램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합니다. 또한 지역사회건강조사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우울 위험, 행복감의 매개·조절 효과, 사회적 지지와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정리하고 지역사회 재활서비스 운영 현황을 분석하여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 근거를 축적합니다.

신경계 재활파킨슨병 재활뇌졸중 재활일상생활활동삶의 질
대표 연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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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계 기능 중심 작업치료 재활 중재 thumbnail
신경계 기능 중심 작업치료 재활 중재
Neurorehabilitation-focused Occupational Therapy Interven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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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14총합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24총합
주요 논문
5
논문 전체보기
1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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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수 1
·
2024
A Study on Social Support and Self-Efficacy of Middle-Aged and Elderly People
Seung-Hyun Cho, Mi-Lim Cho
Korean Aging-Frendly Industry Association
연구목적: 본 연구는 중장노년층의 사회적 지지와 자기효능감에 대해 알아보고 일반적 특성에 따른 사회적 지지 및 자기효능감과 사회적 지지와 자기효능감 간의 관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2024년 1월 1일부터 동년 1월 31일까지 만 40세 이상의 중장노년층을 대상으로 사회적 지지와 자기효능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구글을 활용하여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154부의 자료가 결과분석에 활용되었다. 자료분석은 SPSS 25.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분석과 기술통계, Mann-Whitney U Test와 Kruskal Wallis Test, Spearman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중장노년층의 사회적 지지와 자기효능감은 ‘보통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중장노년층의 연령층과 교육수준에 따라 사회적 지지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 만 40~49세(중년층)에서 사회적 지지가 높았다. 셋째, 중장노년층의 교육수준, 경제활동, 스스로 지각하는 건강상태에 따라 자기효능감에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었다. 넷째, 중장노년층의 사회적 지지와 자기효능감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결론: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중장노년층의 삶의 적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 마련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https://doi.org/10.34264/jkafa.2024.16.1.49
Psychology
Social support
Gerontology
Self-efficacy
Developmental psychology
Social psychology
Medicin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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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0
·
2024
Comparative Study on Quality of Life, Depression, and Self-Esteem between Young-old(60-69) and Old(70+) Adults
Mi-Lim Cho, Seung-Hyun Cho
Journal of the Korea Entertainment Industry Association
본 연구는 전기 고령자(60-69세)와 후기 고령자(70세 이상)의 심리사회적 특성을 비교하고, 우울감, 삶의 질, 자아존중감 간의 관계에서 연령의 조절 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2021년 한국미디어패널조사 원시자료를 활용하여 전기 고령자와 후기 고령자 총 3,211명의 심리사회적 특성을 비교분석하고, 삶의 질을 매개로 우울감과 자아존중감이 서로에 미치는 간접적인 영향과 연령의 조절 효과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전기 고령자는 후기 고령자에 비해 삶의 질은 5.38% 더 높았고, 긍정적 정서는 4.53% 더 높았으며, 자아존중감은 4.02% 더 높고, 우울감은 5.83% 낮게 나타났다. 둘째, 우울감이 삶의 질을 매개로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간접효과와 자아존중감이 삶의 질을 매개로 우울감에 미치는 간접효과 모두에서 연령의 조절 효과가 유의미하게 나타났다. 본 연구는 전기 및 후기 고령자의 심리사회적 특성의 차이를 밝히고, 우울감과 삶의 질, 자아존중감간의 관계에서 연령의 중요성을 규명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 결과는 고령자의 연령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심리사회적 개입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http://dx.doi.org/10.21184/jkeia.2024.4.18.3.311
Self-esteem
Depression (economics)
Psychology
Quality of life (healthcare)
Gerontology
Clinical psychology
Quality (philosophy)
Developmental psychology
Demography
Medicine
3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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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0
·
2024
Self-Esteem and Self-Efficacy Based on Demographic and Sociological Characteristics of Middle-Aged People in Busan and Gyeongnam
Seung-Hyun Cho, Mi-Lim Cho
Society of Occupational Therapy for the Aged and Dementia
목적: 본 연구는 부산⋅경남에 거주하는 중장년층의 자아존중감과 자기효능감에 대해 알아보고 중장년층 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자아존중감과 자기효능감에 대해 분석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2024년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부산⋅경남에 거주하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구글을 활용한 온 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169부의 자료가 수집되었으며, SPSS 25.0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빈 도분석과 기술통계, t검정 및 one-way ANOVA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부산⋅경남 중장년층의 자아존중감은 평균 3.62±0.56점이었으며, 자기효능감은 3.59±0.89점으로 모 두 ‘보통 이상’의 평균값을 보였다.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자아존중감과 자기효능감에 대한 분 석 결과, 자아존중감은 연령집단(p<.05), 배우자 여부(p<.05), 학력수준(p<.01), 주관적 건강상태 (p<.01)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또한 자기효능감은 연령집단(p<.05), 경제활동(p<.05), 주관적 건강상태(p<.01)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결론: 본 연구를 바탕으로 부산⋅경남 중장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시하고 인구 사회학적 특성을 고려한 건강한 지역사회 프로그램 개발 마련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http://dx.doi.org/10.34263/jsotad.2024.18.1.29
Self-esteem
Psychology
Sociology
Social psychology
Demography
Developmental psych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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