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최적의 신생아 소생술 시행은 특히 초극소 미숙아에서 신생아 생존과 신경발달 결과를 향상시키는 데 필수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시행은 고소득 국가(HIC)와 저중소득 국가(LMIC) 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본 연구는 아시아Neo Network(AsianNeo) 하에서 아시아의 HIC와 LMIC에 속한 의료기관들 중 대규모 다국가 표본에서 고위험 영아의 소생술 시행을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2021년, 재태연령 <29주(또는 출생체중 <1,200 g)로 태어난 영아의 소생술 시행에 관한 맞춤형 6개 항목 온라인 설문을 각 국가의 신생아 네트워크 대표가 AsianNeo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모든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에 발송하였다. 설문 당시 참여 병원은 8개 국가에서 총 446개였으며, 4개는 고소득 국가(일본, 싱가포르, 한국, 대만)이고 4개는 저중소득 국가(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였다. 결과: 감지기(detectors)는 HIC에서 더 많이 이용 가능했다. 양압환기(Positive Pressure Ventilation, PPV)에 사용된 가장 일반적인 장치는 T-piece 소생기(T-piece resuscitator)였으며 52.3%였다. 결론: 초극소 미숙아를 위한 신생아 소생술 시행은 직원, 장비, 지침을 포함하여 AsianNeo 지역에서 HIC와 LMIC 간에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격차를 줄이고 신생아의 예후를 최적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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