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학교 재난안전건설학과 최현 교수
최현 연구실은 토목공학 분야에서 첨단 측량 및 지형정보공학, 원격탐사, GIS 융합 응용 등 다양한 공간정보 기술을 연구하는 선도적인 연구실입니다. 본 연구실은 전통적인 측량 기법과 더불어 GPS, LiDAR, UAV 등 최신 장비와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하여 공간정보의 정확한 취득과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로봇 기반 자동화 GPS 측량 시스템 개발, 가상기지국(VRS) 기반 측량, 무인 수심측량선 설계 등 혁신적인 연구를 통해 측량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원격탐사와 GIS 융합 연구는 본 연구실의 또 다른 핵심 분야입니다. 다양한 위성영상과 항공사진, LiDAR 자료를 활용하여 토지이용 변화, 식생피복률 추정, 해안선 변화, 침수지역 분석 등 환경 및 도시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GIS와 수치해석 모델을 연계한 홍수 위험지도 작성, 침수 예측, 토사유실량 산정, 산사태 위험지도 작성 등 방재 및 환경관리 분야에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석 등 데이터사이언스 기법을 공간정보 분야에 접목하는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딥러닝 기반의 위성영상 분류, IoU와 Error Matrix를 활용한 분류 정확도 평가 등 최신 기술을 도입하여 공간정보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스마트시티, 환경 모니터링,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본 연구실은 다양한 학제 간 융합 연구와 산학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사방댐 설치 최적지 분석, 범죄취약지도 작성, 항만구조물 내진성능 평가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국가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국내외 학술지 논문, 특허, 수상 등으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현 연구실은 앞으로도 첨단 공간정보 기술의 연구와 실용화를 통해 토목공학 및 공간정보 산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에 기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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