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한양대학교 생체모방공학연구실

한양대학교 생명나노공학과 이주헌 교수

한양대학교 생체모방공학연구실은 자연의 원리와 구조를 모방한 생체모방(biomimetics)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바이오나노 시스템 및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박테리오파지, 펩타이드 나노튜브, 나노입자 등 다양한 바이오 및 나노소재를 활용하여, 에너지 하베스팅, 바이오센서, 조직 재생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첨단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나노 기술과 나노입자 기반의 표면 국소화 유전자 증폭(nSLAM) 기술을 융합하여, 기존 분자진단의 한계를 극복하는 초고감도, 초고속 바이오센서 및 진단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자성 나노입자, 금 나노입자 등 다양한 나노소재를 활용하여, 코로나바이러스, 암 등 다양한 질병의 바이오마커를 신속하고 정밀하게 검출할 수 있는 진단 플랫폼을 선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적합성과 환경친화성을 동시에 갖춘 신소재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펩타이드 나노튜브, 박테리오파지 기반 나노섬유, 나노클레이-폴리우레탄 복합체 등 다양한 바이오나노 소재를 설계 및 합성하여, 조직 재생, 항균 표면, 바이오임플란트 등 다양한 바이오의료 분야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생분해성 고분자 기반 트라이보일렉트릭 나노제너레이터(TENG) 등 차세대 에너지 하베스팅 소재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이러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다수의 특허 출원 및 국내외 저명 학술지 논문 발표, 학회 수상 등 우수한 연구 역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정부 및 산업체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실용화 및 산업적 응용 가능성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양대학교 생체모방공학연구실은 생체모방, 바이오나노, 신소재, 분자진단 등 융합적 연구를 통해 미래 바이오공학 및 나노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연구실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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