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임양규 연구실

덕성여자대학교 디지털소프트웨어공학(IT미디어공학전공) 임양규 교수

임양규 연구실은 예술과 첨단 기술의 융합을 선도하는 연구실로, 예술정보와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인공지능 기반 예술 창작 등 다양한 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관람자와 작품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예술 경험을 창출하기 위해, 생체 정보, 위치 정보, 감정 데이터 등 다양한 예술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이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하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특히, 증강현실, 프로젝션 맵핑, 메타버스, 게임 엔진 등 첨단 미디어 기술을 예술 창작에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예술의 표현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관람자의 심장박동, GPS, 음성, 동작 등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활용한 인터랙티브 아트 작품을 통해, 관람자가 예술 창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연구는 전통적인 예술 감상 방식에서 벗어나, 관람자 중심의 창의적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예술 콘텐츠 창작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감정분석, 머신러닝 등 AI 기술을 예술 창작 과정에 적용하여, 새로운 형태의 예술 작품과 실감형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위치 기반 데이터, 빅데이터, 게임 엔진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예술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예술의 사회적·문화적 가치를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재조명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예술가, 기술자, 관람자 간의 새로운 협업 모델을 제시하며,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허무는 융합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 예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예술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임양규 연구실은 예술정보와 첨단 기술의 융합을 기반으로, 다양한 예술 장르와의 융합 연구, 실감형 인터랙티브 콘텐츠 개발, AI 및 데이터 기반 예술 창작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예술과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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