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글로벌기업 홈페이지 컨텐츠를 국가별로 달리 해야 하는지, 동일하게 표준화해도 되는지 전체적론 관점에서 비교분석한 연구임.
연구목표는 기존 이론이 설명하기 어려웠던 현실의 차이를 메우기 위해 글로벌기업이 실제로 쓰는 컨텐츠를 모아 분석틀을 확장하는 데 있음. 핵심연구내용은 기존 연구의 31개 컨텐츠에 더해 36개를 추가해 총 85개 웹사이트 컨텐츠를 조사하고, Ronena and Shenkar (2013)의 11개 문화 그룹군으로 분류한 뒤 7개 컨텐츠 유형(커뮤니케이션, 일반정보, 마케팅정보, 고용정보, 재무정보, 서비스, 사회이슈)에 대해 ANOVA로 문화군별 차이(현지화)와 차이 없음(표준화)을 검증하는 절차임. 기대효과는 컨텐츠 증가 요인, 컨텐츠 유형별 표준화 차이, 산업·기업특성에 따른 표준화 지도의 후속 연구 아이디어 제공임.
본 과제는 Hofstede 문화모형을 최신 관점에서 정리하고, 시간에 따라 문화가 어떻게 변동하는지 분석하는 연구임.
연구목표는 Hofstede 문화모형 개선과 문화변동을 통해 문화 측정과 해석의 정확성 제고에 있음. 핵심 연구내용은 Hofstede's Cultural Model Update and Cultural Changes를 바탕으로 문화변동 양상을 체계화하는 작업임. 기대효과는 문화 간 비교 연구의 신뢰도 향상 및 문화변동 이해 확대로 이어짐.
본 연구는 역할스트레스가 조직몰입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력을 국가간 비교 분석하고자 하는 연구이다. 기존의 연구에 따르면 조직스트레스는 종업원의 조직몰입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이직률을 높이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LaRocco, House and French, 1980; Sethi and Schuler, 1984; Etz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