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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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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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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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Decoding paleostress conditions from the morphology of Quaternary volcanic craters along the western branch of the East African Rift System: implications for volcanic hazard assessment
Francois Hategekimana, Sambit Prasanajit Naik, Ho-Seok Choi, Yunok Oh, Digne Edmond Rwabuhungu Rwatangabo, Theophile Mugerwa, Young‐Seog Kim
IF 3.2 (2025)
Bulletin of Volcanology
https://doi.org/10.1007/s00445-025-01885-2
Volcano
Volcanic hazards
East African Rift
Impact crater
Rift
Magma
Tectonics
Caldera
Hazard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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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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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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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Determination of the long-term slip rate of a fault in a slowly deforming region based on a reconstruction of the landform and provenance
Taehyung Kim, Hoil Lee, Dong‐Eun Kim, Jin‐Hyuck Choi, Yire Choi, Min Han, Young‐Seog Kim
IF 3.3 (2024)
Geomorphology
단층의 미끄러짐(슬립)률을 결정하는 것은 지진 위험을 평가하고 지진의 반복 주기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다. 그러나 느린 변형이 특징인 지역에서는 지진 사건 사이의 긴 간격이 장기적인 지진 거동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제기한다. 본 연구는 한반도의 주요 활동 단층인 느린 변형 지역의 양산단층(Yangsan Fault, YF)에 주목하였다. 우리는 지형-지형학적 분석과 단층을 따라 수행한 트렌치 조사(시굴조사)를 통해 고(古)지표면 파열(paleo-surface ruptures)을 확인하고, 고지진(paleo-earthquakes)에 대한 층서학적 증거를 검증하였다. 지형 복원(landform restoration) 분석 결과 약 ~320 m의 횡방향 오프셋(lateral offset)이 나타났으며, 이는 YF를 가로지르는 하천에서 하류 방향으로 나타나는 자갈(gravel) 조성의 변화로 지지된다. 대규모 충적선상지(alluvial fan)에서 형성되는 하천 내에서 관찰되는 자갈 조성의 주목할 만한 변화에 대한 본 조사에서는, 현재의 지형에서 기원했을 가능성이 낮은 조성의 퇴적물을 확인하였다. 동쪽에서 서쪽으로 흐르는 충적선상지 내 하천에서 관찰된 퇴적물 조성은 YF 주변에 집중된 부정합(우수향, dextral) 슬립 감각을 시사한다. 또한 횡방향 오프셋의 최소 슬립률은 트렌치 벽에서 노출된 자갈 퇴적물에 대해 약 698 ka의 매몰 연령(burial age)을 사용하여 0.38–0.57 mm/yr로 계산되었다. 본 결과는 특히 대륙내(intraplate) 환경에서 장기 슬립률을 산정할 때, 단층 변위와 연대를 측정하는 과정에서의 방법론적 불확실성을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법을 사용하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 대륙내 환경에서 주향이동형(strike-slip) 단층의 장기 슬립률 도출 • 지형학적 오프셋 표지자(geomorphic offset markers)를 이용한 오프셋 추정 및 퇴적물의 기원(provenance) 분석을 통한 검증 • 우주선 생성핵종(cosmogenic nuclides)을 이용한 연대 측정 • 오프셋을 추정하는 다양한 방법 간의 차이 논의 • 슬립률의 차이를 유발할 수 있는 여러 요인들에 대한 논의
https://doi.org/10.1016/j.geomorph.2024.109286
Geology
Landform
Provenance
Slip (aerodynamics)
Term (time)
Fault (geology)
Seismology
Geomorphology
Petr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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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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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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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Reappraisal of the 2012 magnitude (M W ) 6.7 Negros Oriental (Philippines) earthquake intensity and ShakeMap generation by using ESI-2007 environmental effects
Sambit Prasanajit Naik, Jeremy Rimando, Himanshu Mittal, Rolly E. Rimando, Sabina Porfido, Young‐Seog Kim
IF 4.6 (2024)
Geomatics Natural Hazards and Risk
2012년 2월 6일 필리핀 중부 네그로스 오리엔탈 지진(M W 6.7)이 네그로스 및 세부 섬에 미친 거시진동 진도는, 본 연구에서 환경 지진 진도 척도(Environmental Seismic Intensity Scale; ESI-2007)를 사용하여 재평가되었다. 이 지진은 기존에 지도에 없던 단층을 따라 75 km 길이의 지표 파열을 유발했으며, 광범위한 산사태, 국소적 액상화, 측방 확산, 쓰나미를 초래하고 진앙 인근 지역의 기반시설에 광범위한 피해를 남겼다. 광범위한 지진 환경 영향(EEEs)을 고려하여, ESI-2007 진도는 네그로스와 세부 섬 내 약 1000 km² 면적을 포괄하는 324개 지점에 대해 평가되었다. ESI-2007 척도와 전통적 진도 척도(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PHIVOLCS) 지진 진도 척도(PEIS) 및 수정 메르칼리 진도(MM)), 그리고 부지 특이적 ESI-2007 진도 값만을 바탕으로 생성한 ESI-2007 흔들림 지도(Shake map) 사이의 체계적인 비교를 수행하였다. ESI-2007 척도에 따르면 진앙 진도 I0 X가 평가되었다. 이는 PEIS의 진도보다 2도 높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제공한 수정 MM 진도보다 3도 높다. 이러한 진도 차이는 또한, 인구가 희박한 필리핀의 이 지역에서 건물 피해 자료에 대한 적절한 관측이 부족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ESI-2007 진도를 사용하여 구축한 흔들림 지도와 PHIVOLCS 및 USGS 흔들림 지도를 비교한 결과, 계측적 또는 구조적 손상에 기반한 진도 지도는 2012년 네그로스 오리엔탈 지진에 대한 지진 진도를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 제시된 ESI-2007 흔들림 지도는 향후 평가를 위한 자료로서 적절하다
https://doi.org/10.1080/19475705.2024.2311890
Magnitude (astronomy)
Intensity (physics)
Environmental science
Geography
Seismology
Geology
Phy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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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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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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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8th September 2018 Mw 7.5 Sulawesi Supershear Earthquake, Indonesia: Ground effects and macroseismic intensity estimation using ESI-2007 scale
Sambit Prasanajit Naik, Asmita Mohanty, Sotiris Valkaniotis, Himanshu Mittal, Sabina Porfido, Alessandro Maria Michetti, Ohsang Gwon, Kiwoong Park, Asri Jaya, Ryan Paulik, Chuanyou Li, Takahito Mikami, Young‐Seog Kim
IF 6.9 (2023)
Engineering Geology
https://doi.org/10.1016/j.enggeo.2023.107054
Mercalli intensity scale
Seismology
Geology
Landslide
Seismic microzonation
Peak ground acceleration
Seismic hazard
Intensity (physics)
Ground 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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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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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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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Geometry and scale property of a gold-silver-bearing vein system associated with an oblique-slip fault zone at Gasado Island, Korea
Seok-Jun Yang, Taehyung Kim, Eui‐Jun Kim, Paul Duuring, Sang‐Mo Koh, Hyung-Tae Nam, Chul‐Ho Heo, Seong‐Jun Cho, Young‐Seog Kim
IF 3.3 (2022)
Ore Geology Reviews
대한민국 남서부 한반도에 위치한 가사도(Gasado) 섬은 약 5,000만 년(50 Ma) 전후의 화산암 약 50 Ma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암석들은 단층과 절리들에 의해 절단되어 저황화물(epithermal) 에피열수성 Au-Ag 광화(광물화)를 수반하는 구조대를 형성한다. 본 연구에서는 단층-절리 네트워크와 금광화(auriferous) 정맥 시스템 사이의 관계를 조사하여, 취성 구조가 열수 유체의 흐름을 제어하는 역할을 보다 잘 이해하고자 하였다. 정맥의 기하학적 형상과 두께 분포 집단을 나타내고 정량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기하학적 분석 및 프랙탈(fractal) 분석을 수행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기하학적 분석을 통해, Au-Ag 함유 석영 정맥과 북동-남서(NE-SW) 방향으로 주향을 가지며 비스듬한 좌수향-정규(oblique sinistral-normal) 성격의 단층 사이에 강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확인하였고, 이는 이들 구조가 광화의 핵심 제어 인자임을 시사한다. (2) 단층대에 의해 수반되는 정맥에 대해 상자계수(box-counting) 프랙탈 분석을 적용한 결과, D-값(프랙탈 차원)은 정맥 밀도와 직접 비례하였는데, 이는 손상(damage) 구역이 정맥 밀도를 제어함을 의미한다. (3) 선형 연장(linear traverse) 선분 분석은 정맥 두께의 누적 빈도(cumulative frequency) 도표를 산출하였으며, 이는 기울기의 뚜렷한 변화로 나타나고 이러한 변화는 가변적인 D-값으로 반영되었다. 이러한 기울기 변동의 원인은 2차 단층면을 채우는 혼성(hybrid) 정맥의 존재로 해석되며, 이는 누적 두께 분포 자료에서 제시되는 원래의 선형 관계를 교란하는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는 정맥 밀도와 물리적 특성이 단층 손상 구역의 유형 또는 존재 여부에 의해 강하게 제어됨을 보여준다. 단층대의 구조(architecture)를 이해하는 것은 광화 유체가 집중되는 위치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광상 탐사의 초기 단계에도 유익할 수 있다.
https://doi.org/10.1016/j.oregeorev.2022.104972
Geology
Sinistral and dextral
Vein
Fault (geology)
Hydrothermal circulation
Seismology
Quartz
Population
Mineralogy
Petr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