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당뇨병성 후족부 궤양을 가진 환자는 대개 치유 가능성 또는 대절단(major amputation) 가능성에 대해 상당한 우려를 지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널리 퍼져 있고 중요한 문제를 다룬 자료는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절단의 주요 위험인자로 알려진 허혈과 감염 중증도 평가를 활용하여, 당뇨병성 후족부 궤양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기 위한 초기 위험점수 체계를 개발하는 것이었다. 방법: 허혈 중증도는 경피적 부분 산소분압(transcutaneous partial oxygen tension) 값에 따라 iS0, iS1 또는 iS2로 분류하였고, 감염 중증도는 조직 및 골(bone) 생검 배양 결과에 따라 iN0, iN1 또는 iN2로 분류하였다. 위험점수는 허혈과 감염 중증도에 대한 점수를 합산하여 0~4의 범위를 갖도록 산정하였다. 상처 치유 결과는 대절단을 동반하지 않고 치유된 경우 또는 대절단을 동반한 경우로 구분하였다. 상처 치유 결과는 부여된 위험점수를 기반으로 평가하였다. 결과: 추세에 대한 p값 < 0.001). 단변량 로지스틱 회귀분석에서 위험점수가 증가할수록 대절단 발생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위험점수 4점인 환자는 위험점수 0점인 환자에 비해 대절단을 시행받을 가능성이 41배 높았다. 결론: 위험점수는 당뇨병성 후족부 궤양 환자에서 대절단률의 신뢰할 만한 예측 인자로 활용될 수 있다.
*본 초록은 AI를 통해 원문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하기 원문에서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