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준
AEML 연구실은 생명공학과 환경공학의 융합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과 환경오염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창의적이고 포용적인 연구 집단입니다. 본 연구실은 미생물 대사공학, 유전공학, 나노기술, 인공지능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폐자원 및 오염물질을 고부가가치 바이오제품으로 전환하는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극한 환경에서도 생존 가능한 Deinococcus radiodurans와 같은 미생물을 활용한 유전적 조작 시스템 개발, 메탄자화균을 이용한 바이오연료 및 바이오소재 생산, 나노입자-미생물 복합체를 활용한 방사성 폐기물 및 중금속 오염물질의 친환경 정화 기술 등 다양한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국내외 특허 및 다수의 학술 논문으로 그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으며,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수준의 기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폐기물의 자원화, 순환경제 실현, 친환경 바이오소재 개발, 환경오염 저감 등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의 대사경로 최적화 및 공정 자동화 연구를 통해 생산성 향상과 경제성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AEML은 국내외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래 바이오산업과 환경산업을 선도할 차세대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연구실 구성원들은 다양한 학술대회 및 국제 심포지엄에서 활발히 연구성과를 발표하며, 글로벌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AEML 연구실은 미생물 기반의 환경문제 해결과 자원순환형 사회 구축, 그리고 차세대 바이오소재 및 에너지 생산을 위한 융합 연구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