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al Language Computing Laboratory
이경재 교수
Self-Evolving Agents
Agent-in-the-Loop
Self-Improving Systems
Trustworthy Agentic Systems
Hallucination
이경재
Natural Language Computing Laboratory(자연언어컴퓨팅연구실)는 언어와 추론이 일반 인공지능의 근간이 될 수 있다는 신념 아래, 대형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에이전트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에이전트가 환경과 도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경험을 축적하고, 자기 반성과 경험 통합을 통해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Self-Evolving Agents를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인공지능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적응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에이전트 시스템의 구축을 위해 사실성(factuality), 일관성(consistency), 근거 기반 의사결정(faithfulness) 등 다양한 신뢰성 지표를 정의하고,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모델 구조와 평가 방법을 연구합니다. 에이전트가 외부 증거와 세계 지식에 기반하여 논리적이고 일관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다양한 알고리즘과 벤치마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인공지능이 사회적으로 신뢰받을 수 있는 기술로 자리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본 연구실은 대형 언어 모델을 활용한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 계획 수립, 도구 활용, 증거 및 컨텍스트 관리 등 복합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시스템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복잡한 작업을 다단계로 분할하고, 각 단계에서 필요한 정보를 능동적으로 수집·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연구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실제 응용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멀티모달 데이터 처리, 질의응답 시스템, 텍스트 분류, 번역 등 자연언어처리의 다양한 하위 분야에서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국제 학술지 및 학회에 논문을 발표하며, 최신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자연언어컴퓨팅연구실은 경험 기반 자기 진화, 신뢰성 강화, 복합적 문제 해결 등 차세대 인공지능의 핵심 역량을 연구하며, 인공지능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학문적·기술적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