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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경 연구실
인하대학교 의예과 임민경 교수
역학
Persistent Organic Pollutants
혈청 biomonitoring
연구 영역
기본 정보
논문·특허
과제
구성원

임민경 연구실

인하대학교 의예과 임민경 교수

임민경 연구실은 인구 기반 코호트와 국가 설문·건강보험 청구자료를 연계하여 환경·생활·정책 요인이 질병 위험 및 건강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역학적으로 규명합니다. 지속성 유기오염물질에 대해서는 혈청 측정 기반의 congener 분류 분석과 다변량 Cox 비례위험모형을 수행합니다. 담배 노출은 소변 cotinine 및 NNAL의 cut-off 산출과 흡연 관련 요인의 교란통제 하에 식이-암 위험 및 금연정책 효과를 평가합니다. 조산아 신경발달장애는 임신주수와 수유력 등 공변량을 포함해 자료연계 기반으로 위험을 추정합니다.

역학Persistent Organic Pollutants혈청 biomonitoringurine cotinineN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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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 유기오염물질(POPs) 체내 농도와 폐·대장암 위험 역학 연구 thumbnail
지속성 유기오염물질(POPs) 체내 농도와 폐·대장암 위험 역학 연구
Epidemiological research on persistent organic pollutants (POPs) and lung/colorectal cancer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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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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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ticle
|
인용수 4
·
2024
The potential role of perceived neighborhood social cohesion on COVID-19 vaccination uptake among individuals aged 50 and older: Results from the Korean Community Health Survey
Younhee Kim, Min Kyung Lim
IF 2.6 (2024)
PLoS ONE
코로나19 팬데믹은 감염병 통제에서 예방접종의 결정적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선행 연구에서는 사회적 결속이 건강행동을 촉진하는 잠재적 요인으로 제시되어 왔으나, 특히 연령 집단에 따라 코로나19 예방접종률에 대한 사회적 결속의 직접적인 영향을 실증적으로 탐색한 연구는 제한적이다. 본 단면연구는 대한민국에서 수행된 전국대표 조사인 2021년 한국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활용하였다. 분석은 5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들을 두 연령 집단(50-64세 및 ≥65세)으로 구분하였다. 우리는 인지된 거주지 사회적 결속과 코로나19 예방접종 상태 간의 관련성을, 사회경제적 지위, 건강행동, 코로나19 관련 우려를 통제한 상태에서 조사하였다. 잠재적 교란요인을 보정하기 위해 복합표본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사용하여 통계분석을 수행하였다. 본 연구에는 135,352명의 참여자가 포함되었으며, 분석 결과 ≥65세 연령 집단에서 더 높은 수준의 인지된 거주지 사회적 결속은 예방접종 수용 증가와 유의하게 관련되었다(이웃 간 신뢰에 대한 aOR: 1.200, 95% CI: 1.058-1.362; 이웃 간 상호원조에 대한 aOR: 1.491, 95% CI: 1.312-1.695). 흥미롭게도 이러한 관련성은 50-64세 연령 집단에서는 유의하지 않았다. 또한 의료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는 두 연령 집단 모두에서 예방접종 수용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50-64세의 aOR: 1.106, 95% CI: 1.004-1.219; ≥65세의 aOR: 1.306, 95% CI: 1.160-1.471). 본 연구 결과는 거주지 사회적 결속에 대한 인식이 고령층, 특히 65세 이상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수용에 영향을 미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이러한 결과는 사회적 결속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보건의료 정책이 특히 노인층에서 예방접종률을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 연구에서는 다른 연령 집단에서의 사회적 결속 영향과 종단 연구를 통한 인과관계를 평가할 필요가 있다.
https://doi.org/10.1371/journal.pone.0312309
Vaccination
Confounding
Demography
Logistic regression
Cross-sectional study
Gerontology
Medicine
Psychology
Environmental health
Immunology
2
Article
|
인용수 5
·
2024
The effect of healthy eating on the development of stomach and colorectal cancer by the smoking and drinking status: Results from the Korean National Cancer Center (KNCC) community cohort study
Yuri Han, Jin‐Kyoung Oh, Min Kyung Lim
IF 3.1 (2024)
Cancer Medicine
배경: 흡연과 음주와 같은 다른 주요 위험 요인의 영향을 함께 고려할 때, 식이 요인이 암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중요한 과제이다. 방법: 한국 국립암센터 커뮤니티 코호트(Korean National Cancer Center Community Cohort)의 성인 15,563명을 분석하여, 식이 요인이 위암 및 대장암에 미치는 영향을 전체 집단과 비흡연자(또는 요 코티닌 농도 <5 ng/mg) 및 비음주자 하위집단에서 코크스 비례위험 모형(Cox proportional-hazard models)으로 규명하고 비교하였다. 결과: 평균 추적기간(13.7년) 동안 각각 469건의 위암과 299건의 대장암이 확인되었다. 흡연, 음주, BMI 및 사회인구학적 요인에 대해 보정한 후, 채소, 생선 및 콩/두부 섭취가 여성에서 대장암에 대해 예방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흡연자 및 비음주자 하위집단 분석에서는, 대장암에 대한 효과가 여성에서 증가하였으며(주 1회 이상 vs. 거의 전혀 안 함, 채소: 위험비(HR) 0.30, 95% 신뢰구간(CI) 0.13-0.69; 생선: HR 0.46, 95% CI 0.26-0.83), 남성에서는 위암에 대한 생생선 섭취의 효과가 새롭게 확인되었다(HR 0.36, 95% CI 0.15-0.86). 이러한 효과는 요 코티닌 농도 <5 ng/mg를 적용한 대상에서, 여성의 경우 콩 또는 두부와 같은 다른 식이 요인에서도, 남성의 경우 채소 및 생선과 같은 다른 식이 요인에서도 더 뚜렷하게 나타났고 추가로 관찰되었다. 결론: 위암 및 대장암 위험에 대한 건강한 식습관의 보호 효과는 흡연 및 음주 상태에 따라 달랐다. 암에 대한 식이 요인의 영향을 측정할 때 흡연과 음주의 효과를 엄격히 통제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적절히 반영해야 한다.
https://doi.org/10.1002/cam4.70053
Medicine
Colorectal cancer
Hazard ratio
Cancer
Stomach cancer
Cohort study
Cohort
Stomach
Confidence interval
Proportional hazards model
3
Article
|
인용수 10
·
2023
Impact of moderate-to-late preterm birth on neurodevelopmental outcomes in young children: Results from retrospective longitudinal follow-up with nationally representative data
Sang Mi Lee, Yuri Han, Min Kyung Lim, Hun Jae Lee
IF 2.9 (2023)
PLoS ONE
본 연구는 국가적으로 대표성을 갖는 대규모 인구자료를 바탕으로, 중등도-후기 미숙아(moderate-to-late preterm, MLPT) 출생이 영유아기 소아에서 신경발달장애(neurodevelopmental impairments, NIs)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초미숙아(very preterm, VPT) 및 만삭아(full-term, FT) 출생과의 관련성 비교를 통해 조사하였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국 영유아 건강검진 프로그램(Korean National Health Screening Program for Infants and Children, NHSPIC)에 참여한 738,733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71개월 동안 후향적 추적조사를 수행하였다. NHSPIC와 한국의 의료 청구(claim) 정보 간 데이터 연계를 통해 출생연도, 성별, 분만 형태, 출생체중, 성장 이상, 재태기간, 수유력, 산모 연령, NIs, 다태임신, 조기 진통, 조기 양막 파수(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 PROM), 임신성 당뇨, 임신성 고혈압, 임신 중 흡연 및 사회경제적 상태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여 최종 분석에 포함하였다. Cox 비례위험모형을 적용하여 재태기간이 NI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였으며, 모든 변수를 적절히 보정하였다. 전체적으로 VPT 및 MLPT 출생의 비율은 각각 0.9%와 3.8%로 확인되었다. NI 발생률은 VPT 아동에서 가장 높았으며(34.7%), 그 다음으로 MLPT(23.9%) 및 FT(18.2%) 아동 순이었다. VPT(HR, 1.45; 95% 신뢰구간[CI], 1.03~2.05) 및 MLPT(HR, 1.21; 95% CI, 1.04~1.41) 출생 모두 NI 위험의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저체중, PROM, 임신 중 흡연 역시 NI 위험 증가와 연관되었으며, 더 긴 수유 기간과 더 높은 사회경제적 상태는 위험 감소와 연관되었다. VPT 및 MLPT 아동 모두에 대해 NIs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https://doi.org/10.1371/journal.pone.0294435
Medicine
Hazard ratio
Breastfeeding
Low birth weight
Gestational age
Birth weight
Obstetrics
Gestational diabetes
Pregnancy
Pediatrics
최신 정부 과제
1
과제 전체보기
1
주관|
2020년 2월-2023년 2월
|130,000,000
전향적 코호트 기반의 성별 폐암 발생 위험도 차이 분석 및 관련 영향요인 규명: 생물학적 표지자와 유전요인 분석을 중심으로
O 성별 폐암 발생의 상대적 위험 차이의 원인 탐색과 영향 규명 - 폐암 발생의 주요 위험요인인 직간접 흡연 노출에의 규모와 강도가 여성에서 낮음에도 불구하고 폐암 발생의 위험은 여성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제시되는 상황을 고려하여, 설명 가능한 실험실적 가설들을 점검하고, 타당성 있는 잠재요인 탐색 및 그 영향을 평가하고자 하는 연구임 - 기존 연구에 근거하여 간접흡연 노출, 성호르몬 및 수용체 활성도, 니코틴 대사 및 폐암 발생에 관여하는 유전적 요인들을 주요 영향 평가 대상으로 고려 O 설문 및 생체지표 검사에 근거한 직간접 흡연 노출의 성별 폐암 발생 위험의 차이에 미치는 영향 평가 - 지역사회 코호트 자료와 암등록자료를 이용하여 추적조사를 통한 폐암 발생 확인 - 설문조사 상의 흡연 여부와 생물학적 표지자(소변 내 코티닌, NNAL 농도) 측정에 따른 직간접 흡연 노출 여부로 하부 집단 분류, 분석 설계 - 흡연 여부 및 흡연 노출 표지자 측정 결과에 따른 폐암 발생 상대 위험도 비교 - 대상자 유전요인 분석을 위한 생체시료로 부터 DNA 추출 O 니코틴 대사, 종양 억제, 성호르몬 활성화 관련 유전자 다형성이 성별 폐암 발생 위험 차이에 미치는 영향 평가 - 니코틴 대사에 관여하는 유전 요인이 직간접흡연 노출에 따른 폐암 발생 상대위험의 성별 차이에 미치는 영향 분석 (CYP2A6 등 관련 유전자 다형성) * 직간접 흡연 노출 여부 및 폐암 발생 여부에 따른 니코틴 대사 관여 유전자 다형성 분석 * 니코틴 대사 관여 유전적 다향성의 차이가 폐암 발생 상대 위험도의 성별 차이에 미치는 영향 분석 - 유전자 변형을 억제하는 유전요인 다형성이 직간접흡연 노출에 따른 폐암 발생 상대위험의 성별 차이에 미치는 영향 분석 (K-ras, TP53 등 종양억제 유전자 다형성) *직간접 흡연 노출 및 폐암 발생 여부에 따른 종양억제 유전자 다형성 발현 빈도의 차이 분석 * 종양억제 유전자 발현 빈도가 직간접 흡연 노출여부에 따른 폐암 발생 상대 위험의 성별 차이에 미치는 영향 분석 - 성호르몬 및 호르몬 수용체 활성 여부가 직간접흡연 노출에 따른 폐암 발생 상대위험의 성별 차이에 미치는 영향 분석 (Era 유전적 다형성, 여성내에서 연령 및 폐경 여부 등) * 직간접 흡연 노출 및 폐암 발생 여부에 따른 성호르몬 및 수용체 활성 차이 분석 - 성호르몬 및 해당 수용체 활성의 차이가 직간접 흡연 노출 여부에 따른 폐암 발생 상대 위험의 성별 차이에 미치는 영향 분석 O 다양한 유전자 다형성 및 직간접 흡연 노출의 병합 효과에 의한 성별 폐암 발생 위험 차이에 미치는 영향 평가 - 니코틴 대사 관여 유전요인과 담배 노출에 따른 유전자 변형을 억제하는 유전자 다형성의 병합효과가 폐암 발생 상대위험의 성별 차이에 미치는 영향 분석니코틴 대사 관여 유전요인, 담배 노출에 따른 유전자 변형 억제 유전자 다형성, 성호르몬 및 해당 수용체의 활성화 등의 병합효과가 폐암 발생 상대위험의 성별 차이에 미치는 영향 분석 - 연구 결과의 일반화를 위한 심화 및 확대 연구 방향 및 내용 설계 - 연구 결과를 활용한 예방 및 중재 방안과 관련 근거 제시
폐암
성별
흡연
유전적 요인
호르몬 요인
니코틴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