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과제는 1기 신도시를 대상으로 도시개발의 누적 성과와 외부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평가하는 평가모델을 제안하는 연구임. 도시문제의 발생 가능을 예측하고 예기치 못한 충격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개발 체계 마련이 목적임.
연구 내용은 계획평가 이론틀과 분석 방법론 정립, 빅데이터·3차원 모델링 기반 평가모델 개발, 실증분석, 시뮬레이션으로 구성됨. SNS·언론기사 웹 크롤링과 시티엔진 기술을 활용해 시기·규모별 영향과 외부효과를 분석하고, 기존 평가지표를 보완한 정량적·입체적 지표를 도출함. 이를 통해 평가의 객관성·정확성 제고와 지속가능한 공간관리 정책 시사점 도출이 기대됨.
퍼스널 모빌리티를 활용한 대중교통 취약지역 평가모델 개발 및 교통 형평성 제고에 관한 연구
본 연구에서는 3개년에 걸쳐 개발방식과 도시환경에 따라 도시지역을 유형화하고, 퍼스널 모빌리티를 활용한 대중취약지역 평가모델을 개발하여 퍼스널 모빌리티 고려한 교통 형평성 제고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1) 개발방식과 도시환경에 따른 도시지역의 유형화 및 대상지 선정본 연구에서는 도시유형별 대중교통 취약지역을 도출하고자 한다. 따라서 먼저 도시개발 시기와 도...
본 과제는 합리주의적 계획(Rational Planning)만으로는 예측불가능한 ‘New Normal’ 시대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전제에서, 도시 노후주거지 개선을 연구하는 도전형 연구임.
연구 목표는 커뮤니티 리질리언스 관점으로 노후주거지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적응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을 도출하는 데 있음. 이를 위해 Literature Review 및 Content Analysis로 이론틀을 세우고, Multi-level Analysis로 중앙·지방·현장 변화과정을 리질리언스 이론의 적응순환(adpative cycle)과 패나키(panarchy)로 분석하며, Stakeholder Analysis로 주민·정부·전문가 간 소통 한계를 실증 검토함. 기대효과는 물리적 정비 중심 한계를 넘어 외부 충격에 유연한 개선 방향 제시 및 사업 실증분석의 근거 축적임.
본 과제는 도시 노후주거지 개선을 둘러싼 불확실성과 복잡성을 다루기 위해 커뮤니티 리질리언스 관점을 적용하는 연구임.
연구 목표는 합리주의적 계획만으로는 어려운 New Normal 상황에서 도시의 적응순환(adpative cycle)과 패나키(panarchy) 개념을 활용해 노후주거지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있음. 핵심 연구 내용은 문헌 연구(Literature Review)·내용 분석(Content Analysis)으로 이론 틀 설정, 완료 사업의 다층 분석(Multi-level Analysis)으로 변화 과정 실증, 진행 사업의 이해당사자 분석(Stakeholder Analysis)으로 정부·전문가·주민 간 소통 한계 분석을 수행함. 기대 효과는 정부 주도 물리적 정비 중심의 한계를 커뮤니티 리질리언스 및 적응역량으로 보완해 외부 충격에 유연한 개선 방향 제시 및 실증 근거 축적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