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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연구실
상명대학교 공간환경학부 이윤재 교수
공공임대주택
주거독립
퇴거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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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연구실

상명대학교 공간환경학부 이윤재 교수

이윤재 연구실은 공공임대주택 거주자의 주거독립과 정신건강을 중심으로 주거지원의 영향요인을 분석합니다. SH 패널조사 자료와 퇴거 정보를 활용해 퇴거계획, 퇴거준비행동, 퇴거결과로 주거독립 단계를 구조화하고 가계 경제 요인과 생애주기의 관계를 통계적으로 해석합니다. 또한 자존감과 우울 수준을 분류하고 인구·주거, 경제·사회, 심리·신체 요인의 영향 크기를 비교하여 임대유형별 취약성을 검토합니다. 노인주택계획 및 주거계획 관점에서 지원방향을 연계해 설계 가능한 정책 제언을 도출합니다.

공공임대주택주거독립퇴거계획자존감우울
대표 연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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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거주자의 주거독립 및 퇴거 단계 분석 연구 thumbnail
공공임대주택 거주자의 주거독립 및 퇴거 단계 분석 연구
Residential Independence and Eviction Pathways in Public Rental Hou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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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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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ticle
|
·
인용수 1
·
2022
Factors Related to Residential Independence in the Public Rental Housing : Focused on the Income and Expenses in Households
상명대학교 웰스매니지먼트 강사, Ji Young Jung, Youn Jae Lee
Consumer Policy and Education Review
본 연구의 목적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주거독립에 대해서 가구의 생애주기와 가계의 경제적 요인이 미치는 영 향력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의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패널조사의 1, 2차 데이터와 3, 4차 퇴거 정보를 사용하여 2,165가구를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들의 주거독립을 퇴거계획, 퇴거준비행 동, 퇴거결과로 그 단계를 분류하고, 가계의 경제적 요인인 소득, 유형별 소비지출, 자산과 가구의 생애주기의 영 향력을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퇴거계획과 퇴거결과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생애주기로 나타났으며 생 애주기가 초기 단계일수록 퇴거계획을 세우고 퇴거할 확률이 높았다. 그러나 퇴거준비행동을 측정할 수 있는 저 축액은 가처분 소득과 사회적 교류비가 증가할수록 증가하였다. 따라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에게 주거독립 지원 을 위한 정책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퇴거계획을 세우거나 퇴거를 실행하는 주거독립 지원 시 생애주기를 고 려하여 가족형성전기 및 형성확대기에 집중하고, 가족축소기 및 해체기에는 공공임대주택 거주 기간 동안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환경개선 지원을 고려한다. 둘째 가구의 생애주기와 관계없이 사회적교류비 지출이 저축여부와 저축액을 증가시키므로 사회적교류비의 절감이 가능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간접적 지원을 제언한다.
http://dx.doi.org/10.15790/cope.2022.18.4.051
Renting
Rental housing
Independence (probability theory)
Business
Public housing
Demographic economics
Low income housing
Labour economics
Economics
Public economics
2
Article
|
·
인용수 0
·
2022
A Study on the Mental Health of Residents of Public Rental Housing - Focused on the Self esteem and Depression -
Youn Jae Lee
Korean Institute of Interior Design Journal
본 연구의 목적은 자존감과 우울 수준을 파악하고, 이를 영향하는 요인과 그 영향 크기를 확인함으로써 서울 거주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현재 정신건강 상태를 이해하는 데 있다. 연구 방법으로는 SH에서 수행한 2019년 서울 공공임대주택 입주민 패널 설문조사 자료를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을 위해 기술통계, 신뢰도 분석, 상관분석, t-검정, 분산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입주민의 자존감은 ‘정상군’ 범위였고 우울은 ‘위험군’ 범위였다. 둘째, 자존감과 우울 간에는 부적 상관관계가 존재하였다. 셋째, 입주민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인구 및 주거 관련 변수, 경제·사회 변수, 심리 및 신체 변수와 같이 포괄적이고 광범위한 범주로 확인되었다. 넷째,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의 크기를 기준으로 자존감은 ‘건강상태’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고, 다음으로 ‘이웃관계’, ‘스트레스 수준’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울은 ‘건강상태’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았으며, 그다음으로 ‘스트레스 수준’과 ‘경제활동’ 순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고려할 때, 영구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정신건강은 임대주택 유형 중 특히 약할 것으로 나타났다.
https://doi.org/10.14774/jkiid.2022.31.5.064
Mental health
Renting
Psychology
Depression (economics)
Descriptive statistics
Public housing
Public health
Regression analysis
Population
Gerontology
최신 정부 과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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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관|
2013년 4월-2015년 4월
|12,900,000
생산활동 참여에 기반한 농촌형 고령자 주거 개념모형 개발
본 과제는 급속한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서 노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하며 농업관련 생산활동까지 이어갈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한 연구임. 연구 목표는 농촌 고령자의 생활특성과 생산활동 요구를 반영한 농촌형 고령자 주거 개념 모형 개발에 있음. 연구 내용은 농촌 고령자의 공간사용특성과 주거선호를 문헌고찰, 현장조사, 면접·설문조사를 통해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거계획 지침을 도출하는 과정으로 구성됨. 기대 효과는 고령자주거 연구 범위 확장, 농촌 고령자 맞춤형 주거복지 기반 마련, 실용적 계획지침 제공,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경제적 비용 절감 효과 창출임.
농촌주거
고령자주거
농업관련 생산활동
주거복지
공간사용특성
선호주거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