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장준혁 연구실

인하대학교 의예과 장준혁 교수

장준혁 연구실은 단백생화학을 기반으로 한 조직재생 및 재생의학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독보적인 연구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다양한 재조합 단백질, 융합단백질, 성장인자 등을 설계·생산하여, 뼈, 연골, 치아, 신경, 혈관 등 다양한 조직의 재생을 위한 혁신적인 생체재료 및 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외기질(ECM) 단백질과 성장인자의 융합을 통해 세포의 부착, 증식, 분화, 신호전달을 정밀하게 조절하는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FGF, VEGF, BMP 등 주요 성장인자와 피브로넥틴, 오스테오칼신, 피불린, 라미닌 등 ECM 단백질을 융합하거나 변형하여, 조직재생에 최적화된 바이오소재를 개발합니다. 이러한 단백질 기반 생체재료는 동물실험 및 임상 전 단계에서 그 효능과 안전성이 검증되고 있으며, 실제 임플란트, 조직공학 스캐폴드, 약물전달 시스템 등 다양한 의료기기 및 치료제 개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표면개질 기술을 활용하여 금속 임플란트의 생체적합성을 극대화하고, 조직 통합 및 혈관 신생을 유도하는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본 연구실은 성장인자 및 융합단백질의 장기 방출 시스템, 맞춤형 환자 치료를 위한 개인화 조직모델, 줄기세포의 미세환경 조절을 통한 효율적 분화 유도 등 미래 의료기술의 핵심을 이루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선도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국내외 특허 등록, 기술이전, 산학협력, 임상 전 연구 등 실용화 단계로의 진입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실제 의료현장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의 주요 연구성과는 국제 저명 학술지 논문, 특허, 기술이전, 산학협력, 국내외 학회 발표 등 다양한 형태로 축적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FGF21/HGFR 키메라 단백질을 이용한 간질환 치료, ECM 단백질 기반 폐모델 개발, 피브릴린-엘라스틴 융합단백질을 통한 줄기세포 분화 촉진 등 첨단 융합연구를 통해 재생의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성장인자 및 ECM 단백질의 구조-기능 분석, 표면개질 기술, 나노바이오 소재 개발 등 기초와 응용을 아우르는 융합연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장준혁 연구실은 단백생화학, 조직공학, 재생의학, 바이오소재, 약물전달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융합적 연구를 통해, 미래 의료기술의 혁신과 환자 맞춤형 치료의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본 연구실은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통해, 재생의학 및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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