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연구 분야
라이다(LiDAR) 및 멀티센서 데이터 융합과 인공지능 기반 자동 분석
상세 설명
이임평 연구실은 라이다(LiDAR)와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융합하여 3차원 공간정보를 자동으로 생성하고 분석하는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항공 및 지상 라이다 데이터를 활용한 도시, 도로, 산림, 해양 등 다양한 환경의 3차원 모델링, 객체 추출, 변화 탐지, 이상점 검출 등 정교한 데이터 처리 알고리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라이다 데이터와 영상, 디지털 지도 등 이기종 데이터의 정합 및 융합을 통해 고정밀 3차원 공간정보를 구축하는 방법론을 선도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딥러닝, 머신러닝 등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여 라이다 및 영상 데이터로부터 건물, 도로, 수목, 선박, 오염유 등 다양한 객체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분류하는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양 오염 감시를 위한 오일스필 탐지, 터널 및 지하시설물의 균열 자동 탐지, 도로 환경의 모바일 라이다 데이터 분류, 산림 수목고 추정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 기반 자동 분석 기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공간정보의 신뢰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처리, 자동화, 정밀 분석 등 공간정보 산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실증 프로젝트와 산업체,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연구성과를 실제 현장에 적용하며, 공간정보 융복합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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