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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연구실

동아대학교 의과대학(임상교실)

김종국 교수

김종국 연구실

의과대학(임상교실) 김종국

김종국 연구실은 신경과학 분야, 특히 말초신경병증과 자가면역성 신경질환의 진단, 병태생리, 치료에 대한 선도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길랭-바레 증후군,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 샤르코-마리-투스병 등 다양한 말초신경질환의 임상적 스펙트럼과 분자기전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전국 다기관 코호트, 환자 샘플, 동물모델, 세포실험 등 다양한 연구 방법론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구실은 말초신경병증의 조기 진단과 아형 분류, 예후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혈액 및 뇌척수액 내 단백질, 항체, 유전자 마커를 탐색하고, 실제 임상에서 적용 가능한 진단법을 개발하여 환자 맞춤형 치료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CXCL13, NCAM, p62/sequestosome-1 등 새로운 바이오마커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하는 연구와 관련 특허 출원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길랭-바레 증후군 및 자가면역성 신경질환의 임상적 다양성과 병태생리, 항체와 임상 증상 및 전기생리학적 소견의 연관성에 대한 연구를 통해 질환의 조기 진단, 아형 분류, 예후 예측에 중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OVID-19 감염 및 백신과 연관된 신경질환, 중증 근무력증, 신경근육질환 등 다양한 자가면역성 신경질환의 임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기존 치료법의 효과 분석뿐만 아니라, 새로운 면역치료제의 임상적 유용성, 치료 시기, 장기 예후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전략 수립과 신경면역질환의 이해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김종국 연구실은 말초신경병증 및 자가면역성 신경질환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신경계 질환의 정밀의료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국내외 연구 네트워크와 협력을 통해 신경과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임상적 혁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말초신경병증의 분자기전 및 진단 바이오마커 연구
김종국 연구실은 말초신경병증의 분자적 기전과 병태생리에 대한 심층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길랭-바레 증후군(Guillain-Barré Syndrome), 만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CIDP), 샤르코-마리-투스병 등 다양한 말초신경질환의 발병 원인과 진행 과정을 분자생물학적, 면역학적, 전기생리학적 방법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동물모델, 환자 샘플, 세포 실험 등 다양한 연구기법을 활용하여 신경병증의 병태생리와 관련된 새로운 분자 표적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말초신경병증의 조기 진단과 예후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혈액, 뇌척수액 등에서 측정 가능한 다양한 단백질, 항체, 유전자 마커를 탐색하고, 실제 임상에서 적용 가능한 진단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CXCL13, NCAM, p62/sequestosome-1 등 새로운 바이오마커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하는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특허도 출원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말초신경병증 환자의 조기 진단, 질병 아형 분류, 맞춤형 치료전략 수립에 중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신경계 질환의 정밀의료 실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가면역성 신경질환 및 길랭-바레 증후군의 임상적 스펙트럼과 치료
연구실은 자가면역성 신경질환, 특히 길랭-바레 증후군(GBS)과 그 변이형에 대한 임상적, 면역학적, 전기생리학적 연구를 선도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GBS는 감염 후 발생하는 급성 말초신경병증으로, 다양한 임상 양상과 아형(급성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신경병증, 급성 운동축삭신경병, 밀러피셔 증후군 등)을 보입니다. 연구실은 전국 다기관 코호트 연구와 대규모 환자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한국인 GBS의 임상적 다양성과 아형별 특징, 항강글리오시드 항체의 유병률 및 임상적 상관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GBS 및 기타 자가면역성 신경질환 환자에서 항체(anti-GM1, anti-GQ1b, anti-GT1a 등)와 임상 증상, 전기생리학적 소견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조기 진단 및 예후 예측에 활용할 수 있는 임상지표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COVID-19 감염 및 백신과 연관된 GBS, 중증 근무력증, 신경근육질환 등 다양한 자가면역성 신경질환의 임상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이와 함께, 기존 치료법(면역글로불린, 혈장교환술)의 효과 분석과 더불어 새로운 면역치료제(리툭시맙 등)의 임상적 유용성, 치료 시기, 장기 예후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환자 맞춤형 치료전략 수립과 신경면역질환의 이해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1
Potential prognostic value of rheumatoid factor in anti-aquaporin 4-immunoglobin G-positive neuromyelitis optica spectrum disorders
김종국
JOURNAL OF THE NEUROLOGICAL SCIENCES, 2024
2
p62/sequestosome-1 as a severity-reflecting plasma biomarker in Charcot-Marie-Tooth disease type 1A
김종국
SCIENTIFIC REPORTS, 2024
3
Serial Nerve Conduction Studies in Guillain-Barr? Syndrome: Its Usefulness and Precise Timing
김종국
JOURNAL OF CLINICAL NEUROPHYSIOLOGY, 2024
1
[학술/장기2차]길랑-바레증후군 환자 치료보조제 개발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질병관리청
2023년 07월 ~ 2025년 12월
2
[3차년도]염증성 말초신경병증에서 축삭변성 분자기전 연구
한국연구재단(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2년 03월 ~ 2023년 02월
3
[2단계 3차년도] 말초신경병증 연구센터
한국연구재단(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2년 ~ 2022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