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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buk National University

충북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조병진 교수

충북대학교 신소재공학과 조병진 교수 연구실은 다차원 전자 소재 및 차세대 전자소자 개발에 특화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0차원, 1차원, 2차원, 3차원 등 다양한 형태의 전자 소재를 합성하고, 이를 트랜지스터, 센서, 시냅스 소자 등 첨단 전자기기에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 기반 저차원 소재(PCBM, CNT, 그래핀), 전이금속 칼코게나이드(MoS2, MoSe2, WS2, WSe2, NbS2, NbSe2), 산화물(In2O3, IGZO, Al2O3, ZrO2) 등 다양한 신소재의 합성 및 응용 기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소재의 합성부터 소자 제작, 특성 평가, 실제 응용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다학제적 연구를 지향합니다. 원자층 수준의 두께 제어, 계면 공학, 대면적 공정 기술 등을 통해 소자의 성능과 신뢰성을 극대화하고, 플렉서블 및 웨어러블 전자기기 등 미래형 전자소자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유해가스 검출, 빛 감지, 생체 신호 측정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적합한 고감도 센서 및 포토디바이스를 개발하여, 차세대 환경 모니터링, 헬스케어, IoT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를 모방한 뉴로모픽 시냅스 소자 및 인공 신경망 구현을 위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CNT 기반 시냅스 트랜지스터, 2차원 헤테로구조 시냅스 소자, 산화물 기반 멤트랜지스터 등 다양한 소재와 구조를 활용하여 인공 시냅스의 신뢰성, 선형성, 저전력 특성 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자는 차세대 인공지능 하드웨어, 자율주행, 로봇, 스마트 센서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혁신적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연구실은 국내외 다양한 산학연 협력과 정부 및 산업체 연구과제를 수행하며, 실제 산업화 및 상용화 가능성까지 고려한 실용적 연구를 지향합니다. 다수의 특허, 논문, 국제학술대회 발표,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신소재 및 전자소자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인정받는 연구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본 연구실은 다차원 전자 소재의 혁신적인 합성 및 응용 기술, 뉴로모픽 소자, 고성능 센서 및 포토디바이스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차세대 정보통신, 인공지능, 환경, 헬스케어 산업의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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