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ε4 보유 상태. 방법: 인지적으로 손상되지 않은(CU) 집단과 인지적으로 손상된(CI) 집단의 혈장 p-tau217 수준을 분석하였다. p-tau217 수준에 대해 이중 절단값을 선택하여 대상자를 아밀로이드 음성, 중간, 아밀로이드 양성 집단으로 분류하였다. 민감도, 특이도, 양성예측도 및 음성예측도 등 진단 성능 지표를 하위집단 전반에서 평가하였으며, 특정 집단에 맞춘 절단값 전략도 탐색하였다. 결과: 최적 절단값은 CU 및 CI 집단 간에 차이가 있었다. CI 집단에서는 모든 하위집단에서 진단 정확도가 일관되게 높아, 민감도와 특이도가 모두 ≥90%로 확인 검사 기준을 충족하였다. CU 집단에서는 적절한 기준이 하위집단에 따라 달라졌다. 65세 미만 연령의 참여자는 민감도를 85.0%로 개선하고 특이도를 95.7%로 유지하기 위해 대안 절단값이 필요하였다. 결론: 혈장 p-tau217은 CI 하위집단 전반에서 견고한 진단 정확도를 보였으며, CU 집단에서는 맞춤형 절단값 역치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AD 진단을 위한 임상 워크플로에 혈장 p-tau217의 통합을 뒷받침하며, 조기 발견 및 위험 계층화 가능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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