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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 연구실
가톨릭관동대학교 의학과 이인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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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호 연구실

가톨릭관동대학교 의학과 이인호 교수

이인호 연구실은 가톨릭관동대학교 의학과 소속으로, 의학 및 의학일반 분야의 임상 지표와 환자 정보를 기반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제공된 자료 기준으로는 특정 질환군, 치료 중재, 분석 방법의 세부 범위가 확정되어 있지는 않으며, 임상 연구에 필요한 데이터 정리와 결과 평가 프레임을 중심으로 연구 역량을 구성하는 형태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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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진단·평가 기반 의학 연구
Clinical Diagnosis and Assessment in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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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rticle
|
인용수 22
·
2019
Outcomes of non-high grade serous carcinoma after neoadjuvant chemotherapy for advanced-stage ovarian cancer: a Korean gynecologic oncology group study (OV 1708)
Young Shin Chung, Sang‐Yoon Park, Jung‐Yun Lee, Jeong‐Yeol Park, Jeong-Won Lee, Hee Seung Kim, Dong Soo Suh, Yun Hwan Kim, Jong‐Min Lee, Miseon Kim, Min Chul Choi, Seung‐Hyuk Shim, Keun Ho Lee, Taejong Song, Jin Hwa Hong, Won Moo Lee, Banghyun Lee, In-Ho Lee
IF 3.15 (2019)
BMC Cancer
배경: 난소 고등급 장액성 암종(HGSC) 환자에서 신보강화학요법(neoadjuvant chemotherapy, NAC) 치료 후 예후는 널리 연구되어 왔으나, 비-HGSC 환자의 예후에 대해서는 제한된 정보만 존재한다. 본 연구는 진행기 난소암 환자 중 비-HGSC 환자에서 NAC의 예후를 평가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2년부터 2017년까지 17개 기관에서 진행기 비-HGSC에 대해 NAC를 시행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후향적 코호트 연구를 수행하였다. 인구학적 특성, 수술 결과 및 생존율을 조직학적 아형에 따라 평가하였다. 결과: 총 154명의 환자가 본 연구에 포함되었으며, 점액성 선암이 20례(13.0%), 자궁내막양 선암이 31례(20.1%), 투명세포암이 28례(18.2%), 저등급 장액성 암종이 29례(18.8%), 그리고 육종양암종(carcinosarcoma)이 12례(7.8%)였다. NAC 3번째 주기 이후 완전관해/부분관해는 100명(64.9%)에서 달성되었고, 간격감소수술(interval debulking surgery) 시 잔존질환 ≤1 cm의 최적 세포감소술(optimal debulking surgery)은 103명(66.9%)에서 달성되었다. NAC를 시행한 가장 흔한 이유는 높은 종양 부담(high tumor burden)이었다(n = 106, 68.8%). 무진행생존기간(progress-free survival, PFS)의 중앙값은 14.3개월이었고, 전체생존기간(overall survival, OS)의 중앙값은 52.9개월이었다. 다변량 분석에서 점액성 암종과 투명세포암은 PFS(p = 0.007 및 p = 0.017, 각각) 및 OS(p = 0.002 및 p = 0.013, 각각) 모두에 대해 부정적 예후인자였다. 결론: 본 연구에서 NAC를 받은 점액성 암종 및 투명세포암 환자에서 불량한 생존 예후가 관찰되었다. 이 질환 아형에서 생존 예후를 개선하기 위해 서로 다른 치료 전략이 시급히 요구된다.
https://doi.org/10.1186/s12885-019-5514-7
Medicine
Debulking
Gynecologic oncology
Internal medicine
Carcinosarcoma
Surgical oncology
Serous carcinoma
Oncology
Serous fluid
Clear cell carcinoma
2
Article
|
인용수 8
·
2019
The effects of vaginal lubricants on the human vagina: an in vitro analysis
Dong‐Wook Park, Han Tae Jo, In-Ho Lee, Chan-Woo Park, Ju Tae Seo
IF 0.139 (2019)
Clinical and Experimental Obstetrics & Gynecology
목적: 질 윤활제는 여성들이 성교의 어려움을 해소하거나 수행 향상(enhancers) 목적으로 널리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일반의약품(OTC) 윤활제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이용 가능한 정보가 많지 않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 온라인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상용 윤활제 제품들을 선정하여 삼투압(osmolality)과 관련된 안전성을 in vitro에서 평가하였다. 재료 및 방법: 본 연구에는 겔(gel) 형태의 일반의약품 OTC 윤활제 5종이 포함되었다. 삼투압은 5520 기체상 압력(vapor pressure) 삼투압계로 측정하였다. 세포 생존성은 MTT 분석 및 Western blotting으로 평가하였다. 사람 질 조직의 온전함은 면역조직화학(immunohistochemistry)으로 측정하였다. 결과: 4종의 OTC 윤활제는 고삼투(hyper-osmolality)를 보였으며, 1종의 OTC 윤활제는 WHO가 권고하는 최소 기준 이내였다. 본 결과는 고삼투성의 4종 OTC 질 윤활제가 배양된 질 세포주 및 사람 질 절편(human vaginal explant)에서 세포 손상을 유발함을 보여주었다. 반면, 등삼투(iso-osmolal)성의 1종 OTC 질 윤활제는 배양된 두 질 세포주와 사람 질 절편 모두에서 세포 손상이 더 적었다. 결론: 본 연구는 OTC 질 윤활제의 삼투압이 상피 세포의 생존 및 조직 온전함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임을 보여주었다. 또한 OTC 윤활제에 포함된 각 성분의 효과는 고려되지 않았다. 따라서 더 안전한 OTC 질 윤활제의 생산을 가능하게 할 배합(formulae)을 평가하기 위해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https://doi.org/10.12891/ceog4671.2019
Lubricant
Vagina
Medicine
Andrology
Vaginal smear
Gynecology
Internal medicine
Surgery
Materials science
Composite material
3
Article
|
인용수 58
·
2019
Human papillomavirus genotype-specific risk in cervical carcinogenesis
Kyeong A So, In-Ho Lee, Ki Heon Lee, Sung Ran Hong, Young Jun Kim, Hyun Hee Seo, Tae Jin Kim
IF 3.304 (2019)
Journal of Gynecologic Oncology
목적: 자궁경부암 발생 과정의 범위에 대해 유전자형 특이적 인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의 위험도를 평가하고, 연령 및 다양한 자궁경부 병변에 따른 HPV 유형 분포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방법: 본 연구에는 2011년 7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제일종합병원 및 여성건강의학센터에서 자궁경부 생검을 시행한 HPV 양성 여성을 포함하였다. HPV 유전자형 검사는 Cheil HPV DNA chip kit를 사용하여 수행하였다. 결과: 연구 대상은 정상 400명, 자궁경부상피내종양(cervical intraepithelial neoplasia, CIN) 1 399명, CIN 2 400명, CIN 3 400명, 자궁경부암 389명이었다. HPV 16은 가장 흔한 유형이었으며 정상에서 9.5%, CIN 1에서 6.8%, CIN 2에서 15.0%, CIN 3에서 44.5%, 자궁경부암에서 64.3%의 유병률을 보였다. 전체 연구 대상에서 가장 흔한 HPV 유형은 16, 52, 58, 53, 51, 56, 68 및 18이었다. HPV 16, 31, 33 및 58은 CIN 2/3 및 암에서 더 흔하였고, HPV 39, 51, 53, 56, 66 및 68은 CIN 1 및 정상 사례에서 더 흔하였다(p<0.001). CIN 3 및 자궁경부암에서는 모든 연령군에서 HPV 16이 가장 흔한 유형이었다. HPV 52는 CIN 2(모든 연령군) 및 CIN 1/정상(연령 ≤30세) 사례에서 가장 흔한 유형이었다. 고위험 HPV 유형 중에서 16, 31, 33, 52 및 58은 고등급 질환에 대해 유의한 위험도를 보였다. 결론: HPV 16, 31, 33, 52 및 58은 자궁경부암 발생 과정에서 고등급 질환에 대한 유의한 위험도를 나타냈다.
https://doi.org/10.3802/jgo.2019.30.e52
Medicine
Cervical intraepithelial neoplasia
Cervical cancer
Genotype
Genotyping
Internal medicine
Human papillomavirus
Gynecology
Carcinogenesis
Gastroenter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