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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생명공학대학

중앙대학교 생명자원공학부동물생명공학전공 허선진 교수

중앙대학교 생명공학대학 동물생명공학과의 Meat Science and Bioactive Materials Laboratory는 배양육, 대체육, 기능성 식품 소재 개발 등 미래 식품공학 분야의 선도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동물세포 배양을 통한 배양육 생산 기술, 식물 및 미생물 유래 대체육 개발, 그리고 식품 부산물 및 천연물 기반의 기능성 소재 발굴과 산업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배양육 생산의 핵심인 세포배양 배지 개발과 산업화 연구에서 국내외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FBS(태아 소 혈청) 대체 배지 개발, 도축 부산물 및 계란 유래 소재를 활용한 무혈청 배지의 효능 및 안전성 검증, 대량생산 공정 최적화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배양육의 상업화와 식품 안전성 확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동물 종의 근육줄기세포 특성 분석과 배양 조건 최적화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기능성 식품 소재 연구에서는 식품 부산물, 식물, 미생물 등 다양한 원료에서 항산화, 항고혈압, 항염증 등 건강에 유익한 생리활성 물질을 추출·합성하고, in vitro human digestion 시스템을 활용하여 체내 이용률과 안전성을 평가합니다. 나트륨 대체제, 천연 식품 첨가물, 유해물질 저감 기술 등 건강 친화적 식품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식물 및 미생물 유래 대체육 연구에서는 첨단 식품공학 기술을 접목하여 실제 고기와 유사한 조직감과 풍미를 구현하는 고부가가치 육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대체육의 영양성, 기능성, 안전성, 환경적 영향 평가 등 다각적인 연구를 통해 지속가능한 식품 시스템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식품 안전성, 생명공학 융합, 미생물 오믹스, 식품 가공 및 저장 기술, 동물생명공학 기반 신소재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다수의 특허, 논문, 산학협력 프로젝트, 정부 지원 과제 등을 통해 국내외 식품공학 및 생명공학 분야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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