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Sensing Space Lab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김미정 교수

Sensing Space Lab은 건축 공간과 인간, 그리고 첨단 기술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스마트 환경을 창출하는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본 연구실은 센싱 아키텍처,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인간의 경험과 감성, 행동을 중심으로 한 공간 설계와 환경 혁신을 추구합니다. 특히, 스마트 홈, 스마트 오피스, 스마트 커뮤니티, 스마트 시티 등 다양한 공간 유형에서 사용자의 경험(UX)과 웰니스(wellness)를 증진시키는 방안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연구실은 현실과 가상 공간의 연속성을 활용한 디자인 교육환경 모델 개발, 메타버스 기반의 교육 콘텐츠, 디지털 패브리케이션, 협업 기반의 디자인 교육 등 미래형 교육 혁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전략과 실험적 커리큘럼을 개발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융합된 하이브리드 학습환경, 자기주도적 학습, 사회적 가치 실현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스마트 시티 및 커뮤니티 디자인 분야에서는 인구구조 변화, 사회적 요구, 환경문제 등 도시의 다양한 이슈에 대응하는 혁신적 모델을 제안합니다. 빅데이터 분석, 인구 마이크로시뮬레이션, 도시 맥락 분석 등 첨단 방법론을 활용하여, 시민의 경험과 사회적 지속가능성, 환경적 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도시 공간을 설계합니다. 탄소중립 도시, 친환경 커뮤니티, 워케이션 활성화, 빈집 활용 등 도시재생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전략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건강 스마트 홈, 고령자 및 1-2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주거 모델, 여성 웰니스 지원 스마트 리빙, 사용자 경험 기반의 공간 설계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연계된 연구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실제 현장 적용과 정책 제안, 산업 협력 등으로 이어지며, 사회적 파급력과 실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Sensing Space Lab은 인간 중심의 스마트 환경, 창의적 디자인 교육, 지속가능한 도시 및 커뮤니티 모델을 통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미래 공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첨단 기술과 인간의 경험, 사회적 가치를 융합하는 혁신적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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