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으로 신세대 약물방출스텐트(DES) 삽입술을 시행받은 비(非)ST 분절 상승 심근경색증(NSTEMI) 환자 중 고령자에서, 조기 침습적(EI) 및 지연 침습적(DI) 전략의 임상적 3년 추적 결과를 평가하여 현재의 실제 임상 진료 상황을 반영하고자 하였다. 전반적으로 NSTEMI로 진단된 고령자(연령, ≥ 65세) 2437명을 한국 급성심근경색 레지스트리-국립보건연구원(KAMIR-NIH)으로부터 모집하였다. 이들은 두 군으로 나누었으며, EI군(n = 1750)과 DI군(n = 687)이었다. 주요 임상 결과는 주요 불리한 심장 및 뇌혈관 사건(MACCEs)의 발생으로 정의하였고, 이는 모든 원인 사망, 재발 MI, 모든 추가 관상동맥 재관류(재관류화), 및 뇌졸중을 포함하였다. 이차 임상 결과는 스텐트 혈전증(ST)이었다. 다변량 보정 및 성향점수 매칭 분석 후 EI군과 DI군 간의 주요 및 이차 임상 결과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복합 병변을 가진 환자만으로 분석을 제한하더라도, 두 군 간의 이러한 주요 임상 결과는 유사하였다. 신세대 DES를 투여받은 NSTEMI 고령자에서 EI 및 DI 전략은 비교 가능한 결과를 나타냈다. 임상시험 등록: URL: http://cris.nih.go.kr/cris/en/ ; 고유 식별자: KCT0000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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