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망막병증 동물 모델에서 xaliproden의 항세포사멸 효과와 이를 조절하는 BDNF 발현 양상 관찰
① 당뇨망막병증은 혈관성 질환으로 알려져 왔으나 최근 신경혈관성질환으로 밝혀지고 있다
② 당뇨망막병증 환자를 통한 선행연구에서(대표적연구실적 기재) BDNF 수치가 감소함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어서 실시한 당뇨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망막의 BDNF 발현이 감소함을 확인 할 수 있었다.
③ 이번 연구에서는 신경영양인자와 유사한 기능을 하며 좀 더 작은 분자구조로 치료효과를 증진 시킬 수 있는 잠재적 가능성을 가진 Xaliproden 이용하여 신경영양인자를 이용한 치료 방법의 활용도를 확인하고자 한다.
1년차: 선행연구에서 확립된 (대표연구실적 기재) streptozotocin-induced DM 모델을 이용
안구내 (intraocular) small molecule neurotrophic compound (xaliproden) injection 후 retina의 구조적 변화 관찰
--선행연구에서 확립 된 스트렙토조토신 유도 당뇨쥐에서 serum의 glucose level과 몸무게, 망막층의 형태학적 (morphological) 변화, CD31 (platelet endothelial cell adhesion molecule)을 이용한 망막 혈관의 변화 등을 관찰
2년차: 구조적 변화를 일으킨 retina에서 pro-,anti-apoptotic 단백질 발현 양상 관찰
--pro-,anti-apoptotic 단백질에 대해 Reverse transcription-polymerase chain reaction (RT-PCR)를 시행
3년차: 관찰된 pro-,anti-apoptotic 단백질 변화 양상을 조절 하는 BDNF 관련 signal pathway 분석
--BDNF protein 및 mRNA 양을 정량화 하기 위해 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 (ELISA), RT-PCR 시행, western blot 및 immunohistochemistry 등을 이용 receptor 및 관련 signal pathway인 AKT, ERK signaling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
당뇨망막병증 동물 모델에서 xaliproden의 항세포사멸 효과와 이를 조절하는 BDNF 발현 양상 관찰
① 당뇨망막병증은 혈관성 질환으로 알려져 왔으나 최근 신경혈관성질환으로 밝혀지고 있다
② 당뇨망막병증 환자를 통한 선행연구에서(대표적연구실적 기재) BDNF 수치가 감소함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어서 실시한 당뇨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망막의 BDNF 발현이 감소함을 확인 할 수 있었다.
③ 이번 연구에서는 신경영양인자와 유사한 기능을 하며 좀 더 작은 분자구조로 치료효과를 증진 시킬 수 있는 잠재적 가능성을 가진 Xaliproden 이용하여 신경영양인자를 이용한 치료 방법의 활용도를 확인하고자 한다.
1년차: 선행연구에서 확립된 (대표연구실적 기재) streptozotocin-induced DM 모델을 이용
안구내 (intraocular) small molecule neurotrophic compound (xaliproden) injection 후 retina의 구조적 변화 관찰
--선행연구에서 확립 된 스트렙토조토신 유도 당뇨쥐에서 serum의 glucose level과 몸무게, 망막층의 형태학적 (morphological) 변화, CD31 (platelet endothelial cell adhesion molecule)을 이용한 망막 혈관의 변화 등을 관찰
2년차: 구조적 변화를 일으킨 retina에서 pro-,anti-apoptotic 단백질 발현 양상 관찰
--pro-,anti-apoptotic 단백질에 대해 Reverse transcription-polymerase chain reaction (RT-PCR)를 시행
3년차: 관찰된 pro-,anti-apoptotic 단백질 변화 양상을 조절 하는 BDNF 관련 signal pathway 분석
--BDNF protein 및 mRNA 양을 정량화 하기 위해 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 (ELISA), RT-PCR 시행, western blot 및 immunohistochemistry 등을 이용 receptor 및 관련 signal pathway인 AKT, ERK signaling을 분석해 보고자 한다.
노인인구의 증가에 따라 황반변성의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황반변성은 발병기전이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을뿐더러, 치료제 또한 일시적이다. 황반변성은 망막색소상피의 노화 및 산화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한다. 황반변성의 대표적인 치료제는 항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anti-VEGF)이다. 지금까지 anti-VEGF 가 망막색소상피에서 세포생존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진 것은 없었다. 우리는 anti-VEGF가 망막색소상피에서 산화스트레스에 대해 어떠한 효과를 보이는지 확인해보고자 하였다.
(1년차) 인체망막색소상피세포주를 배양한다. 황반변성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anti-VEGF를 인체망막색소상피세포주에 노출시킨다.
(2년차) 산화질소합성효소억제제가 없는 환경과 있는 환경에서 노출시켜 비교하여, 산화스트레스환경에서 배양된 망막색소상피에서 anti-VEGF가 산화질소유리를 막는 효과를 보이는지 확인한다.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하기 전에 세포에 anti-VEGF를 처리하여, anti-VEGF에 의해서 세포사멸이 억제되는 것을 확인한다.
(3년차) 미토콘드리아 막 전위를 측정하기 위해 5,51,6,61-tetrachloro-1,11,3,31 tetraethylbenzimidazolyl carbocyanine iodide (JC-1) 분석을 시행한다. anti-VEGF 약물이 세포증식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hydrogen peroxide 단독으로 또는 anti-VEGF의 존재 하에 자극하여 비교한다.
(4년차) 활성산소를 평가하기 위해 2,7-dichlorodihydrofluorescein diacetate (H2DCFDA) 의 2,7-dichlorodihydrofluorescein (DCF) 로의 산화를 이용한다. 자가포식 활성제와 자가포식 억제제로 처리하여, 세포 생존력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한다. Western blotting을 이용하여, 여러 항체의 활성화를 확인한다.
노인인구의 증가에 따라 황반변성의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황반변성은 발병기전이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을뿐더러, 치료제 또한 일시적이다. 황반변성은 망막색소상피의 노화 및 산화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한다. 황반변성의 대표적인 치료제는 항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anti-VEGF)이다. 지금까지 anti-VEGF 가 망막색소상피에서 세포생존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진 것은 없었다. 우리는 anti-VEGF가 망막색소상피에서 산화스트레스에 대해 어떠한 효과를 보이는지 확인해보고자 하였다.
(1년차) 인체망막색소상피세포주를 배양한다. 황반변성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anti-VEGF를 인체망막색소상피세포주에 노출시킨다.
(2년차) 산화질소합성효소억제제가 없는 환경과 있는 환경에서 노출시켜 비교하여, 산화스트레스환경에서 배양된 망막색소상피에서 anti-VEGF가 산화질소유리를 막는 효과를 보이는지 확인한다.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하기 전에 세포에 anti-VEGF를 처리하여, anti-VEGF에 의해서 세포사멸이 억제되는 것을 확인한다.
(3년차) 미토콘드리아 막 전위를 측정하기 위해 5,51,6,61-tetrachloro-1,11,3,31 tetraethylbenzimidazolyl carbocyanine iodide (JC-1) 분석을 시행한다. anti-VEGF 약물이 세포증식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hydrogen peroxide 단독으로 또는 anti-VEGF의 존재 하에 자극하여 비교한다.
(4년차) 활성산소를 평가하기 위해 2,7-dichlorodihydrofluorescein diacetate (H2DCFDA) 의 2,7-dichlorodihydrofluorescein (DCF) 로의 산화를 이용한다. 자가포식 활성제와 자가포식 억제제로 처리하여, 세포 생존력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한다. Western blotting을 이용하여, 여러 항체의 활성화를 확인한다.
노인인구의 증가에 따라 황반변성의 발병률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황반변성은 발병기전이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을뿐더러, 치료제 또한 일시적이다. 황반변성은 망막색소상피의 노화 및 산화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한다. 황반변성의 대표적인 치료제는 항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anti-VEGF)이다. 지금까지 anti-VEGF 가 망막색소상피에서 세포생존에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진 것은 없었다. 우리는 anti-VEGF가 망막색소상피에서 산화스트레스에 대해 어떠한 효과를 보이는지 확인해보고자 하였다.
(1년차) 인체망막색소상피세포주를 배양한다. 황반변성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anti-VEGF를 인체망막색소상피세포주에 노출시킨다.
(2년차) 산화질소합성효소억제제가 없는 환경과 있는 환경에서 노출시켜 비교하여, 산화스트레스환경에서 배양된 망막색소상피에서 anti-VEGF가 산화질소유리를 막는 효과를 보이는지 확인한다.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하기 전에 세포에 anti-VEGF를 처리하여, anti-VEGF에 의해서 세포사멸이 억제되는 것을 확인한다.
(3년차) 미토콘드리아 막 전위를 측정하기 위해 5,51,6,61-tetrachloro-1,11,3,31 tetraethylbenzimidazolyl carbocyanine iodide (JC-1) 분석을 시행한다. anti-VEGF 약물이 세포증식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hydrogen peroxide 단독으로 또는 anti-VEGF의 존재 하에 자극하여 비교한다.
(4년차) 활성산소를 평가하기 위해 2,7-dichlorodihydrofluorescein diacetate (H2DCFDA) 의 2,7-dichlorodihydrofluorescein (DCF) 로의 산화를 이용한다. 자가포식 활성제와 자가포식 억제제로 처리하여, 세포 생존력에 차이가 있는지 확인한다. Western blotting을 이용하여, 여러 항체의 활성화를 확인한다.